부산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가한 요구르트 런
부산 아난티 앳 코브에서 부산 대표 식품기업들과 함께 제품 선보여
홍보 부스 운영하며 제품의 맛과 특징을 직접 알리는 자리 마련

행사장 모습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아난티 앳 코브에서 제52회 KMA-KITA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 약 600명이 참석해 기업 경영과 미래 산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비즈니스 세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미래의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식품기업을 소개하는 ‘부산우수식품 공동홍보관’도 마련됐다. 부산시 인증을 받은 식품기업들이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기업 간 상생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 공간이다.
신앙촌식품을 비롯해 삼진어묵, 덕화푸드, 고래사어묵 등 부산을 대표하는 우수식품 회원사들이 함께했다. 공동홍보관에서는 각 기업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식품을 둘러보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음에도 참여했다.
신앙촌식품은 부산의 여러 식품 브랜드와 함께 제품을 선보이며 요구르트 런과 신앙촌식품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신앙촌식품은 공동홍보관과 별도로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해 요구르트 런을 중심으로 시음과 제품 상담,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건강한 습관, 가족, 안전한 먹거리’를 주제로 부스를 꾸미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제품을 살펴보며 궁금한 점을 알아갈 수 있도록 홍보 배너와 안내 자료도 준비했다.
또한 요구르트 런을 신선한 상태로 소개하기 위해 부스에는 스탠딩 냉장고를 설치했다. 방문객들은 시원하게 보관된 런을 직접 맛보며 제품의 맛과 특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 참가를 통해 요구르트 런은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 다양한 참석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이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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