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플러스
하나님 집회에서 수백만이 은혜 입어

하나님 집회에서 수백만이 은혜 입어

70년 전,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과 크신 은혜로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슬 같은 은혜로 죄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시며 내려주신 그 은혜는 인간에게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특집 기사에서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순간들을 되새기며, 그 속에서 펼쳐진 놀라운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955. 1.1. 하나님 초청집회 ■ 하나님 초청집회에서 시작된 은혜 1955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무학 장로교회에서 열린 집회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 땅에서 시작된 첫 집회였다. 이후 서울 삼청동 감리교회, 마산 문창교회, 소사 중앙교회, 서울 동대문 창신교회, 청주 외덕교회, 서울 용산 도원동교회 등에서도 집회가 이어졌다. 이때 하나님의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깊은 감동과 은혜를 체험하며, 병자들이 치유되는 기적과 이사를 직접 목격했다. 왕십리 장로교회에 다니던 조온순 승사(기장신앙촌)는 목사로부터 무학 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 집회 소식을 들었다. 성신의 역사가 불일 듯하여,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장님이 눈을 뜬다는 이야기에 조 승사는 곧바로 집회에 참석했다. “교회 안은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맨 앞자리로 가서 찬송을 부를 때 어디선가 지독한 악취가 나더니 이내 백합꽃 향기가 바람처럼 지나갔습니다. 그 향기를 맡는 순간 가슴이 시원해지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조 승사는 예배를 마치고 안찰을 받을 때도 기쁨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안찰을 받는 순간 온몸이 시원해지며 기쁨이 가득 차,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몸 전체가 둥실 떠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1955년은 6.25 전쟁 직후로 변변한 교회 건물이 없던 시절이었다. 서울 청량리에 정착한 승운표 퇴임관장은 보린장로교회에 다니며 교회 확장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피난민들이 많이 모여들어 교회를 확장하려 했지만, 신축 비용 마련이 어려웠습니다. 부흥 강사를 초청해 집회를 열었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아 헌금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직회에서 당시 유명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초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박 장로님 집회에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어 집회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임옥산 집사(기장신앙촌)는 창신동 장로교회와 도원동 장로교회에서 열린 집회에 연이어 참석하며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박 장로님께서 찬송을 인도하시다 ‘병자들은 일어나라!’라고 하셨을 때, 꼽추의 등이 펴지고 벙어리의 말문이 열리는 것을 봤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른 봄 추위 속에서도 몸이 뜨겁다며 불성신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임 집사는 이 모든 일이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박말임 승사(마산교회)는 마산 문창 장로교회에 출석하던 중, 김석찬 목사가 서울에서 박태선 장로님께 안찰을 받고 신경통이 나았다며 강단 위를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았다. 이후 박 승사는 문창교회에서 열린 박 장로님 초청 집회에 참석해 은혜를 직접 체험했다. “찬송을 부를 때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아오르고 몸이 하늘로 떠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 뒤에는 마산에 있는 중앙 장로교회, 신마산 장로교회에서도 박 장로님을 모시고 부흥집회를 열었습니다. 박 장로님이 인도하시는 집회 때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벙어리의 말문이 트이는 등의 기사이적을 보고 은혜를 체험한 각 교회의 교인들은 박 장로님의 부흥집회로 몰려들었습니다.” 1955.3.26. 전국 순회집회 ■ 1955년 전국으로 퍼진 순회집회 1955년 3월 2일, HLKA(서울중앙방송국, KBS 전신) 뉴스는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진 놀라운 기사와 이적 소식을 전했다.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에서 꼽추, 앉은뱅이, 장님, 조막손 등 불구자들이 완치되었다는 보도였다. 또한, 고름투성이 환자들로 가득한 집회장이 오히려 기막힌 향취로 가득 차고, 하늘에서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들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집회장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더 이상 건물 안에서 집회를 열 수 없게 되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천막을 동원해 전국 순회집회를 시작하셨다. 남산집회를 시작으로 8개월 동안 전국 9개 도시에서 열린 15회의 집회에는 연인원 500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남산집회, 첫 순회집회의 시작 어느 날 전봇대에 붙은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님 집회’ 포스터를 본 신성선 승사(덕소교회)는 시어머니와 함께 남산으로 향했다. “박 장로님께서 찬송을 인도하시며 찬송가 받침대를 내리치실 때마다 뽀얀 것이 풀썩풀썩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한참을 찬송하시다가 받침대를 치시니 이번에는 빨간 불덩이 같은 것이 튀어나왔습니다. 그 순간 ‘아! 저렇게 불을 많이 뿜어내시니까 사람들이 불의 사자라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 공설운동장집회, 기성교회의 변화 1955년 5월, 김영애 권사(대신교회)는 부산 공설운동장집회에 참석해 은혜를 체험했다. “이웃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해 형언할 수 없는 좋은 향기를 맡았고, 병이 나았다며 기뻐하는 사람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동일교회 목사가 박 장로님을 비난하며, 앞으로 박 장로님 집회에 가는 사람들을 교적부에서 제명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신광교회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집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집회 후 저는 하나님을 중상 모략하는 동일교회에 발을 끊었고, 동일교회는 교인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용산 군인교회집회, 향취의 은혜 집회 참석자들은 병자들이 낫고 향취를 맡으며 하나님의 존재를 어렴풋이나마 알게되었다. 정봉학 승사(기장신앙촌)는 용산 군인교회집회에서 잊지 못할 은혜를 체험했다. “예배 시작 전, 윤치영 장관은 암에 걸려 아무것도 먹지 못하던 부인이 박 장로님께 안찰을 받고 그 자리에서 편육 한 사발을 다 먹었으며, 자신도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순간 어디서 향기가 확 하고 코로 들어오더니 다시 맡으려고 했지만 사라졌습니다. 박 장로님의 설교와 찬송 인도 중에도 향취가 났었는데, 집에 돌아가 기도를 드릴 때도 그 향취가 다시 진동했습니다.” 한강 모래사장집회, 병자들이 치유돼 한강 모래사장집회에 참석한 함복득 권사(기장신앙촌)는 들것에 실려 온 관절염 환자와 문둥병 환자가 치유되는 장면을 목격했다. “박 장로님께서 힘차게 찬송을 인도하신 후 ‘병자들은 일어나라!’ 하고 외치시자, 집회장은 병이 나았다는 사람들의 감사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하얀 저고리를 입은 꼽추 아가씨는 저고리가 불룩할 정도로 등뼈가 툭 튀어나와 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펴진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박양진 승사(기장신앙촌)는 서울 성남중학교 재학시절, 박태선 장로님의 부흥집회 소식을 듣고 한강집회에 참석했다. “당시 학교에서 학생들의 주된 화젯거리는 자신들의 이웃에 살던 벙어리, 앉은뱅이, 장님, 귀머거리 등의 환자들이 박태선 장로님의 부흥집회에 참석해 완쾌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직접 확인하고 싶어 친구와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박 장로님께서 예배를 인도하시자 여기저기서 병자들이 일어나 감사의 찬송을 부르는 장면을 직접 보았습니다. 벙어리가 단상으로 올라와 찬송을 부를 때는, 모두가 하나님의 권능에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인천 동산중학교집회, 믿음의 전환점 정인화 권사(인천교회)는 어릴 적 목사가 되는 것이 가장 귀한 일이라 믿으며 성경학교에 열심히 다녔지만, 인천 동산중학교집회에 참석한 후 생각이 달라졌다. “하루는 목사가, 전날 인천의 동산중학교 교정에서 열린 부흥집회에 갔던 학생들을 일으켜 세우며 ‘박태선 장로는 집회에서 죄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죄가 어떻게 탈 수 있다는 말이냐? 죄가 타는 물체냐? 혹 물체라 하더라도 불이 있어야 타는데, 물체도 불도 없는데 어떻게 탄단 말이냐?’라며 박 장로님을 비난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오히려 박 장로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박 장로님의 말씀은 은혜롭고 신비로웠습니다. 비가 와 질퍽한 땅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는 기성교회에서는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엄청난 은혜의 역사였습니다.” 광주공원집회, 이슬 같은 은혜와 향취 박정순 권사(덕소교회)는 광주공원집회에서 놀라운 체험을 했다. “박 장로님께서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찬송을 인도하시자,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며 아주 향기롭고 좋은 냄새가 진하게 맡아졌습니다. 그때 박 장로님께서 향기로운 냄새는 하나님이 주시는 향기라고 하시며 은혜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다음 날 집회에서는 안개처럼 뽀얀 것이 집회장을 덮었다가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는 광경을 보던 중, 박 장로님께서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은혜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1955. 12. 24. 원효로전도관 ■ 천부교 최초의 교회, 원효로전도관 박태선 장로님의 집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체험하며 몰려들자, 기성교회에서는 위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한국기독교연합회는 하나님의 천막집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목사들은 교인들이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았다. 이로 인해 집회장을 가득 메웠던 수많은 사람들은 흩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집회에서 체험한 은혜와 기쁨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남아 있었다. 이들은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그 은혜를 갈망하며 하나님을 찾아 나섰다. 1955년 12월, 이러한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원효로에 천부교 최초의 교회인 전도관을 세우셨다. 조남준 권사(기장신앙촌)는 원효로전도관이 세워지게 된 과정을 이렇게 회고했다. “하나님께 은혜받은 교인들이 하나님 은혜에 갈급한 나머지 수소문하여 원효로에 수없이 몰려들었습니다. 조그만 기도처에 사람들이 차고 넘쳐서 짓게 된 곳이 원효로 전도관이었습니다.” 김춘산 권사(소사교회)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여러 집회에 참석하며 은혜를 체험했다. 박 장로님이 가시는 곳마다 은혜가 내린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기성교회를 떠나 원효로 구제단을 찾게 되었다. “원효로 구제단은 집회에서 받은 은혜가 그리워 찾아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곳에서 예배를 드릴 때면 마음속 기쁨이 끝없이 샘솟아 예배가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어느 주일 예배 때는 온몸이 뜨거워졌다가 시원해지며 몸의 무게가 사라지는 듯한 체험도 했습니다. 이것이 불성신의 체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955년은 하나님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체험하며 천부교의 역사가 펼쳐진 시기였다. 은혜의 발자취가 된 여러 집회와 원효로전도관은 하나님의 역사를 증언하는 중요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천부교 소개
신앙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앙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앙촌은 천부교인들이 모여사는 신앙인의 마을입니다. 신앙촌은 천부교인들이 모여 살고 있는 신앙인의 마을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슬 같은 성신이 임하시는 은혜의 땅이자 천부교인의 성지입니다. 천부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종교이며 이슬성신이 내리는 체험의 종교이자 자유율법을 지키는 행함의 종교입니다. 천부교를 믿는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신앙인의 마을을 이룬 곳, 맑고 푸른 자연 속에서 바른 양심으로 자유율법을 지키며 살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신앙촌에는 청소년부터 천부교 초창기 세대인 어르신들까지 4대가 함께 모여 살고 있으며, 종교 시설을 비롯해 주택과 아파트의 주거 시설, 교육 시설과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요구르트 런과 생명물간장, 생명물두부를 생산하는 식품 단지는 부산 경남 지역의 학생들에게 첨단 설비를 견학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널리 알려지게 됐습니다. 은혜의 마을 신앙촌 우리가 신앙촌에서 함께 사는 이유는 믿는 사람끼리 있으면 믿음이 커지고,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 은혜가 상승되기 때문입니다. 숯덩이에 비유해보자면 불을 붙인 숯덩이가 젖은 숯덩이 속으로 들어가면 불이 식어서 불길이 사그라들지만, 활짝 피운 숯덩이끼리 따로 모아 피우면 그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천부교인들이 자유율법을 지키며 맑고 깨끗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신앙촌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신앙촌은 천부교인들의 마을이자 전국 모든 천부교인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신앙촌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신앙촌 기업은 우수한 제품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소중한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으로 공정마다 정성을 다하여 만듭니다. 신앙촌 기업은 1957년 창립 당시부터 정직과 신용에 바탕을 둔 “신앙촌 소비조합”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금도 신앙촌상회에서 고유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이어지는 고객들과의 신뢰는 신앙촌 기업의 큰 자랑이자 기쁨입니다. . 신앙촌 기업은 어떤 곳인가요? 신앙촌과 천부교를 처음 알게 되신 분들 중에는 왜 종교와 기업을 같이 운영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앙촌 기업은 1957년 소사신앙촌을 시작으로 현재 부산 기장신앙촌에 이르기까지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왔습니다. 신앙촌의 기업은 주민들이 경제 자립을 이루게 함으로서 재정적인 걱정 없이 참다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신앙촌 기업의 역사는 소사신앙촌이 건립된 1957년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우리나라. 외국의 원조만 바라며 제대로 된 생필품이 없었던 그 시절, 신앙촌제품은 최고의 품질로 다른 기업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소사신앙촌은 빵, 간장, 양말, 비누 등 100여 종의 생필품을 생산하며 국민들의 기본적인 수요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피아노, 바이올린 등 악기도 함께 생산하여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덕소신앙촌에서는 자수 이불, 밍크 담요, 엑슬란 내의 등 경공업산업과 함께 중공업에 진출하여 제철과 제강제품을 생산했습니다. 기장신앙촌 때는 수출산업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큰 공헌을 세워 1972년에 석탑산업훈장을, 1973년에는 철탑산업훈장을 국가로부터 수여받았습니다. 정직과 신뢰, 최고의 품질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온 신앙촌 기업에는 경제 활동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통해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신앙촌 기업은 오늘도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기술, 최대의 화합으로 뭉쳐서 고객에게 건강과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자유율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곳 신앙촌은 자유율법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양심 바른 마음으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 1957년 소사신앙촌, 1962년 덕소신앙촌, 그리고 1970년 기장신앙촌에 이르기까지 세 곳의 신앙촌을 건설하신 것입니다. “선하고 의롭게 행하려는 마음의 법” 자유율법은 그릇됨과 잘못됨에 타협하지 않는 법을 말하며 다른 말로 양심의 법이라고도 합니다. 자유율법, 즉 양심의 법을 지킨다는 것은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리 탐나는 물건이 있어도 실제로 훔치기 전에는 죄라고 하지 않으며, 아무리 미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남을 해치기 전에는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다릅니다. 무엇인가 탐내는 마음이 생길 때, 누군가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때 이미 자유율법에 어긋나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율법을 지켜 진정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자유율법대로 행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성결해지면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자유율법은 막연한 관념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지키는 법이며, 천부교인들은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이자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이슬같은 은혜가 내리는 신앙촌 신앙촌은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곳이며 그 은혜는 이슬과 같이 내리는 하나님의 신, 즉 이슬성신을 말합니다. 이슬성신은 인간의 죄를 씻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성신으로, 하나님께서 이슬성신을 내린다는 것은 천부교가 시작된 이래 수백 만의 사람들이 직접 보고 체험한 사실입니다. 이슬성신이 공기 중에 흐를 때 향취라 하고 이슬성신이 물에 담기면 생명물이 됩니다. 생명물에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습니다. 신앙촌은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곳이기에 지금도 변함없이 이슬성신이 내리고 생명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천부교 소개
“죄의 근본 뿌리가 빠져야 해요”

“죄의 근본 뿌리가 빠져야 해요”

수 세기 동안 사람들은 성경을 100% 하나님 말씀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성경이 100% 하나님 말씀이라면 구원에 본받을 만한 사람, 교훈이 될 만한 사람들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위대한 인물이라고 칭송받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전혀 구원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성경상 의인으로 칭송받는 대표적인 인물인 아브라함, 롯, 다윗, 바울의 행적을 성경에 나온 그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성경에서 믿음의 조상이며 의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부인의 여종을 첩으로 얻어서 살았습니다. 그 시대는 일부다처제였으니 죄가 되지 않을까요? 의인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이란 죄에서 벗어난 자, 흠과 티가 없는 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인의 여종을 첩으로 삼은 아브라함이 구원의 교훈이 되는 인물일까요? 둘째로 롯이라는 사람은 소돔과 고모라성이 죄악으로 불바다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롯과 그의 부인, 딸 둘을 살려줬다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런데 부인은 성에 두고 온 재산이 아까워서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고 롯은 딸 둘과 산으로 들어갑니다. 성이 불바다가 되어 모두 죽게 되니 자손을 낳을 수 없다는 이유로 두 딸은 아버지와 동침해 아이를 낳았습니다. 세계적인 신학자요, 국제적인 신학자들에게 의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라고 질문했을 때 “술이 깊이 취하면 의식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셋째, 구약의 가장 위대한 인물 다윗왕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영시를 썼다고 하는데 그 시를 보면 음란한 내용이 많습니다. 또한 다윗의 죄상은 많지만 부하 우리아 라는 장군의 부인을 범했고, 죄를 숨기기 위해 부하 장군을 전쟁터에 몰아넣어 죽게 합니다. 음란과 살인을 저지른 다윗을 가장 위대한 인물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입니다. 바울은 늦게 예수를 믿기 시작했지만 신약의 반 이상을 썼으며, 예수의 수제자격으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바울의 가장 유명한 말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라는 것입니다. 입맞춤을 하다가 들키자 그것을 거룩하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의 수제자가 하는 말이니 사람들은 의심 없이 따라 했던 것입니다. 미국에서 서로 만나면 포옹하고 입 맞추고 하는 유래가 바로 여기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의 수제자라 하는데 왜 죄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것일까요? 그것은 예수가 몰랐기 때문입니다. 알았다면 죄가 무엇인지 가르쳤을 것이고 성경을 통해서라도 온 세상이 알았을 것입니다. 예수는 도리어 <누구든지 나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라고 해서 갖가지 더러운 죄를 지으면서도 천국 가는 줄로 믿게 한 장본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렁텅이에 들어간다』라고 한 것과 같이 온 세상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여 지옥에 보내는 소경이 바로 예수 자신이다. 예수는 의의 수를 끝도 없이 늘릴 수 있는 길을 가로막았고 수많은 사람을 지옥의 구렁텅이에 쓸어 넣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가장 방해한 것이 예수와 그에게 속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 책임을 물어 예수를 가장 뜨거운 지옥에 쓸어 넣을 것을 결정하였다.” <하나님 말씀 제4부 8장 46절~47절> 죄의 근본 뿌리가 빠지는 것이 구원의 근본 문제 그것이 종교의 가치이며 하나님을 믿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방법을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최고의 죄가 음란죄라고 하시며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자유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향하여 멋지다 하는 생각에서 더 나아가 음란한 생각을 가지면 그것이 자유율법을 어긴 것이 됩니다. 또 남성이 여성을 향하여 미인이다 생각에서 더 나아가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이 범죄라고 하셨습니다. 즉 죄의 근본 뿌리가 빠져야 하는 것이 구원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종교의 가치이며, 하나님을 믿는 이유라고 하셨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얻는다는 것은 전체 멸망을 초래할 뿐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자유율법을 지켜 구원 얻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겠습니다.

성전 신축을 가능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 돌려

성전 신축을 가능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 돌려

서면교회 신축 예배

서면교회 신축을 담당한 강경민 여성회 관장은 “성전 신축을 가능하게 해주신 권능과 사랑의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성전 신축은 어느 곳에서나 쉽지 않지만, 서면교회 신축은 그 어느 곳보다 어려운 과정이 많았다. 여러 차례에 걸친 임시 제단 이전과 새로운 부지의 입지 문제, 처음으로 건축을 담당하게 된 상황 등 하나부터 열까지 쉽지 않은 여건이었다. 그러나 […]

전도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

전도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

서면교회 신축 예배

하나님 은혜 속에 성장한 부산2중앙, 새로운 성전에서 귀한 결실 맺기를 다함께 기도해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하시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희망과 감동의 시간 전도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 1980~90년대 부산2중앙에는 학생회 전도가 활발했다. 당시 서면교회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허경숙 씨(신앙촌 여청)는 친구의 전도로 부산2중앙에 오게 되었고, 중학생 시절 강경민 관장(서면교회)을 전도했다. 고등학생이던 최윤원 씨(신앙촌 여청)도 […]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선물, 그랜드피아노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선물, 그랜드피아노

서면교회 신축 예배

그랜드피아노 부산2중앙은 하나님께 특별한 선물을 받은 기억도 간직하고 있다. 그 선물은 바로 부산2중앙 하면 떠오르는, 그랜드피아노다. “저희가 학교에 간 사이, 하나님께서 평일 낮 시간에 갑작스럽게 2중앙을 방문하셨다고 해요. 제단을 둘러보시며 축복해 주셨는데, 그때 제단에 있던 피아노가 조금 낡은 일반 피아노였어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고 가신 후 그랜드피아노를 2중앙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 시절 그랜드피아노는 부유한 집에서나 볼 수 […]

은혜로 키워주신 제단

은혜로 키워주신 제단

서면교회 신축 예배

1959년 부산 서면에 세워진 서면전도관은 1969년 덕소교회를 모델로 한 웅장한 제단으로 새롭게 지어졌다. 일요일 예배 때마다 2층까지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고, 청년회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당시에는 전국에 많은 전도관이 생겨나면서 규모가 큰 전도관에는 본관을 중심으로 지관이 여럿 있었다. 부산에서도 몇 개의 본관이 있었는데, 그 중 제2본관을 ‘부산2중앙’이라고도 불렀다. 부산2중앙 서면교회는 1980년대에 여성회 교회로 […]

천부교 구원의 역사, 그 놀라운 은혜의 기록들

천부교 구원의 역사, 그 놀라운 은혜의 기록들

<신앙체험기 500회 리서치>

1994년 1월 ‘박혜정 승사 편’을 시작으로 신앙신보에 꾸준히 게재되어 온 ‘신앙체험기’가 어느덧 50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신앙체험기는 초창기 집회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귀한 은혜의 체험을 싣고 있습니다. 이슬처럼 내리는 성신, 향기로운 향취 은혜, 놀라운 생명물의 권능, 마음에 넘치는 은혜의 기쁨. 그 귀한 체험을 들려주신 모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시간을 내어 ‘신앙체험기 500회 […]

고마우신 하나님, 그리운 하나님

고마우신 하나님, 그리운 하나님

제43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사진전시실에는 ‘서울역에서 교인들과 함께 계신 하나님 모습’이 전시되었습니다. 미소 짓고 계시는 하나님 모습에 하나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분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은혜로 함께해 주신 하나님 더욱 그립습니다 하나님을 뵈니까 기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해서 눈물이 납니다. 당시 하나님 모습도 떠오르고요. 예전에 기장신앙촌 나염공장에서 이불 원단에 문양을 프린트하는 일을 했습니다. 공장에서 한참 열심히 일하다 보면 옆에 […]

“반세기 넘게 지켜온 믿음과 신뢰, 신앙촌간장”

“반세기 넘게 지켜온 믿음과 신뢰, 신앙촌간장”

‘신앙촌’하면 떠오르는 식품은 무엇일까? 젊은 고객들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익숙하게 접해온 요구르트 런이나 두부를 꼽겠지만, 연세 지긋하신 고객들은 단연 신앙촌간장을 떠올린다. 주부들 사이에서 맛있다는 입소문을 탄 신앙촌간장은 금세 유명해졌고, 지금까지도 할머니가, 또는 어머니가 쓰시던 간장 맛을 잊지 못해 신앙촌간장만 고집한다는 젊은 층도 많다. 세대를 아울러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앙촌간장의 시간을 함께 돌아본다. 신앙촌간장의 시작 1957년 […]

천부교 역사와 함께 해 온 천부교 체육대회

천부교 역사와 함께 해 온 천부교 체육대회

2022년 천부교 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98년 ‘신앙촌 소비조합 체육대회’이후로 3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천부교 체육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운동 경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팀원 간의 화합과 단결심, 인내력을 기를 수 있는 체육대회는 천부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온 정성을 쏟아붓는 스포츠 경기야말로 구원을 향해 같은 목적을 가지고 달리는 사람들에게 […]

“청년 대집회에서 구원의 참 길을 밝히시다”

“청년 대집회에서 구원의 참 길을 밝히시다”

1980년 8월 17일, 하나님께서는 만여 명의 청년들이 운집한 집회에서 놀라우신 말씀을 발표하셨습니다. 그해 4월 5일 처음으로 예수의 정체를 밝히신 후 청년들을 위해 친히 소사신앙촌 오만제단에서 말씀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하나님께서는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라는 사실과 함께 행함이 없는 맹목적인 믿음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음을 밝혀 주셨습니다. 또한 이슬성신과 생명물의 권능으로 죄를 씻어 아름답게 화해야만 구원을 얻을 […]

Welcome to Shinangchon

Welcome to Shinangchon

Shinangchon introduction

■ Shinangchon is a religious community Shinangchon is a religious community where believers of the Chunbukyo faith live and work together. It was built so that believers can live together and lead a cleaner life in the grace of God. Blessed by God, Shinangchon is truly the Holy City of Chunbukyo where boundless joy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