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에 입사해서 처음으로 이슬성신을 보았습니다. 하얀 빛줄기의 성신이 내리는데 믿기지가 않아서 처음에는 제 눈을 의심하며 안경을 써 보았는데도 이슬성신은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까만 밤하늘에 이슬성신이 많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유독 멀리 떨어져있는 한 줄기의 성신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성신은 다른 하얀 빛줄기의 성신과는 다르게 붉은 빛이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붉은 빛을 띠는 성신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
7월 16일 신앙촌에서 체육대회 학생 발대식과 오프닝공연 모임이 있었다. 오프닝에 참여하는 학생 기수단과 어린이 오프닝팀은 체육대회 때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그룹별로 나누어 연습에 임했다. 이어 학생 체육대회 발대식에서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힘찬 공연을 펼친 청군, 백군 치어단 공연이 있었다.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학생들의 환호는 점점 커졌고, 응원가를 부르며 체육대회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17일 학생 […]
리더스쿨 “골든벨을 울려라!” 18일, 어린이 리더스쿨모임에서는 경전말씀 골든벨이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은 그동안 각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 공부를 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몇몇 교회는 예상문제를 내가며 말씀 골든벨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어린이 합창단 입단식 & 체육대회 오프닝 소개 및 오디션 저녁에는 어린이합창단입단식과 체육대회오프닝 소개 및 오디션이 있었다. 예쁜 합창복을 입고 이슬성신절 합창을 한 중고생 언니들을 […]
저녁 7시 레스토랑에서는 지난 5월 이슬성신절 합창 무대에 선 학생들을 위한 여학생 합창단 파티가 있었다. ‘이슬성신 합창을 마치고’ 게시판에는 “학생으로 하는 마지막 합창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가사도 자꾸 틀리고, 음 이탈도 해서 많이 걱정 했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니 실수없이 합창을 했습니다.”, “여러 번 합창을 했지만 무대에 설 때는 처음처럼 떨립니다. 말괄량이인 […]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반사 선생님과 언니들을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주는 반사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초대장을 줄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동생들과 주거나 혼자 나가서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누군가의 동생이고 친구였던 저는 제일 큰 언니가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승희는 언니니까’라는 […]
지난 5월 28일 경인1, 2 지역과 강동, 강서, 강북도관에서는 이슬성신절 합창무대를 빛내주었던 여학생합창단을 위주로 서울랜드에서 도관별 단합대회를 가졌다. 합창을 하며 화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학생들에게는 도관별로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여학생합창단들은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도 타고 맛과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도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016년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서 봄 하늘 같은 하늘색의 파스텔 단복과 하얀 치마를 입고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 전국 여학생 합창단.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모여 열정적으로 연습한 결과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 전국 여학생 합창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모든 이슬성신절 행사가 끝나고 진행된 여학생 합창단 앙케이트에서 합창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귀한 이슬성신절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가 […]
처음 천부교회를 알게 된 것은 누나가 천부교회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저희집 아래에 있는 신앙촌상회 사장님에게 울산 천부교회를 소개 받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천부교회에 다니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찬송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형들과도 친해지고 같은 또래 친구들이 생긴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이슬성신절에 신앙촌도 가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리고 신앙촌에 대한 설명도 듣게 되었습니다. 천부교인들이 […]
올해 3월 전도의 날, 저는 제가 살았던 곳인 서울 32중앙으로 파견반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갔던 언니와 함께 놀이터를 돌면서 많은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일요일이 되어 약속장소에 나가 아이들을 만나 교회로 데려와 예배를 드리고 간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그 중 파견반사가 끝나고도 정이 들어서 계속 생각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를 할 […]
이슬성신절 전날인 21일, 신앙촌에서는 키즈테마파크를 운영했다. 다양한 미니게임들과 인기만점 에어바운스, 캐릭터 코스프레존, 뮤직존, 솜사탕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다음날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린 후 부산지역 여학생 캠프축제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