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야! 천부교회 가자!
6. 1차 천국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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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글마당
추억의 옛날 게임

추억의 옛날 게임

지난 17일, 신앙촌에서 학생축복일 유년파트 프로그램으로 ‘가을 숲 체험’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파란 가을하늘 아래서 신나게 킥보드를 타고 달리기도 하고, 요즘 유행하는 추억의 게임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사방치기, 달고나 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부모 세대가 집 앞 골목길에서 즐기던 추억의 게임이 어린이들에게도 인기였다. 실내에서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대신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달리고, 크게 웃는 아이들의 표정이 환했다.

학습과 퀴즈
이게 다 수메르가 원조라고? 최초의 문명, 수메르는 어떤 문명이었을까?

이게 다 수메르가 원조라고? 최초의 문명, 수메르는 어떤 문명이었을까?

원시 시대, 떠돌아 다니면서 수렵과 채집을 하며 살던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도시를 이루고, 농경 사회를 이루기 시작합니다. 문자를 사용하며 생활 수준과 문화, 학문도 급속도로 발전합니다. 바로 ‘문명’이 시작된 겁니다. 오늘은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시작된 문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문명이라면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 즉 세계 4대 문명입니다. 그런데 인류 최초의 문명은 ‘수메르 문명’이라고 하는데요. 수메르 문명은 세계 4대 문명이 아닌 새로운 문명일까요? 수메르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 중 하나입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중 가장 먼저 발생한 문명으로, 수메르인들이 일으켰다하여 수메르 문명이라고 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단일 문명을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중심으로 발생한 문명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메소포타미아란 그 어원부터 고대 그리스어 ‘Μεσοποταμια’에서 온 말로서, ‘메소(Μεσο)’는 중간, ‘포타미아(ποταμια)’는 강을 뜻하여 ‘강 사이의 땅’이라는 의미입니다. 바다와 사막으로 둘러싸인 폐쇄적 지형의 이집트 문명과 달리 개방적 지형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침략과 전쟁이 잦았고, 여러 민족과 국가들이 흥망성쇠를 반복하며 여러 개의 하위 문명들을 이루었습니다. 수메르가 그 첫 번째 문명인 것이지요. ■ 수메르 문명의 시작, 최초의 농업과 최초의 도시 수메르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으로 오늘날 이라크의 남부 지역인데요. 이라크라고 하면 건조하고 무더운 중동의 사막이 떠오르는데, 어떻게 제일 먼저 문명이 발생한 걸까요? 다행히 두 강이 만나는 하류는 강물의 범람으로 휩쓸려 내려간 진흙이 쌓여, 영양분 가득한 비옥한 땅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갖가지 식물과 야생 보리, 야생 밀이 풍부하게 자랐고 사람들은 강의 하류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들은 홍수에 대비해 강가에 둑을 세웠고, 가뭄에 대비하고 경작지를 넓히기 위해 강의 물을 끌어다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인류 최초의 관개농업이었으며 농업 생산량을 급격히 증대시켰습니다. 이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고, 우르, 우르크, 키시 등 인류 최초로 도시들이 생겨났습니다. ■ 가장 위대한 발명, 최초의 문자 사회가 점차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서로 간에 전달하거나 소통시켜야 할 정보의 질과 양이 많아졌습니다. 사람들은 전달성과 보존성이 보다 확실한 방법을 찾아 말을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으로 시작한 문자는 점차 간소화되어 쐐기 문자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수메르에서는 왜 하필 쐐기 모양의 문자를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수메르 사람들은 진흙으로 점토판을 만들고 갈대를 날카롭게 다듬어 펜처럼 사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쿡쿡 찌르는 것이 간편했던 것입니다. 강 주변에 위치한 수메르에는 진흙과 갈대가 많았는데요. 때문에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이면서 보존성도 좋은 점토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햇빛에 잘 말린 점토판은 후대에 등장한 파피루스, 양피지 등의 기록물보다 훨씬 보존성이 좋았습니다. 또한 다른 기록지들은 전란 시의 화재나 자연재해로 소실되기 쉬웠던 반면 점토판은 불에 구워지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덕분에 수천 년 전의 기록이 지금까지도 남아있어 추측이 아닌 정확한 역사를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수메르어는 인류 최초의 문자로, 후대의 문자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수메르 문명의 지적, 문화적, 경제적 발전에 큰 영향을 주어 수메르의 수많은 발명 중 가장 위대한 발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최초의 달력, 천문학, 60진법 농사를 지으려면 날씨와 계절을 예측해야 했는데요. 수메르 사람들은 밤하늘을 관찰해 달의 모양이 약 30일 주기로 달라지고, 이렇게 열 두번 되풀이하면 다시 처음의 계절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의 달력인 ‘태음력’, 줄여서 ‘음력’의 시초였습니다. 수메르에서는 천문학도 발달하였습니다. 그들은 일식, 월식의 기록은 물론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까지도 알고 있었고 점토판에 별자리 지도를 새기기도 했습니다. 수메르의 이런 천문학 지식은 그리스에 전해져 그리스 천문학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수메르는 곡식의 양이나 땅의 크기를 재기 위해 수학과 기하학도 발달했습니다. 수메르인은 곱셈과 나눗셈은 물론 원을 360도로 나눠 각도를 재는 방법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교역을 하고 큰 건물을 짓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또 수메르 사람들은 오늘날 시간 계산에도 사용되는 60진법을 사용했는데요. 2~6의 숫자로 나눴을 때 모두 정수로 떨어지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 악기부터 장신구까지, 수메르 왕가의 무덤에서 나온 다양한 유물들 ■ 운송 수단의 발명, 최초의 바퀴와 최초의 돛 오늘날을 ‘자동차 문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자동차 문명’을 가능케 한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는 바로 ‘바퀴’입니다. 바퀴 역시 수메르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었습니다. 서기전 3500년경 바퀴 달린 수레를 사용한 것이 가장 오랜 기록이고, 서기전 2600년경 우르의 군대는 바퀴 달린 전차를 전투에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우르는 주변을 석권할 수 있었고, 이후 바퀴는 빠른 속도로 전파되어 육상교통의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메르는 교역이 활발한 나라였습니다. 목재와 석재, 금속 등의 자원이 부족했던 수메르는 다른 나라에서 이를 수입하고 옷감과 곡물을 수출하며 일찍이 교역이 발달했는데요. 필요한 것들을 강과 바다를 통해 가져오다 보니 배 만드는 기술이 발달했고, 인류 최초로 배에 돛을 달아 사용했습니다. 당시 수메르인들은 홍해 주변과 인도양까지 진출해 인더스 문명과도 교류했는데요. 바퀴와 돛 덕분에 거리가 먼 인도까지 교류가 가능했던 것입니다. 수레에 바퀴를 달아 많은 물건을 손쉽게 옮길 수 있었고, 배에 돛을 단 덕분에 바람을 이용해 멀리까지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 최초의 법전, 우르남무 법전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법이 필요합니다. 수메르 역시 법이 존재했고 문자로 적힌 법전도 있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법전인 우르남무 법전입니다. 우르남무 법전은 수메르 우르 3왕조의 우르남무 왕이 제정한 법전으로, 이는 인류 최초의 성문법(문자로 적어 나타내고,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률)입니다. 널리 알려진 바빌론의 함무라비 법전(기원전 1755년)보다 약 3세기 앞서 만들어졌으며, 함무라비 법전을 비롯해 오늘날 법체계의 선례가 되었습니다. 우르남무 법전은 살인, 강도, 강간은 사형죄로 다스리고 있으며, 상해, 노비 관계, 결혼, 재판정에서 증인의 의무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함무라비 법전이 전반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의 형벌 체계를 따르고 있는 데 비해 우르남무 법전은 가급적 금전적으로 배상하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벌금을 처벌의 한 형태로 간주하는 것은 오늘날에도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약 4천년 전에 기록된 우르남무 법전은 법률의 단순성 말고 그 내용만으로 보면 현대 사회에서 주로 적용되는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처벌과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수메르의 이런 발달된 문명, 그들의 사상과 기술, 발명품 등은 후대에 발생한 나라에, 또 무역을 통해 전파되며 세계 문명의 요람이 되었습니다. 수메르에서 시작된 것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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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세미나 준비하며 배우고 화합하는 시간 돼”

“함께 세미나 준비하며 배우고 화합하는 시간 돼”

10월 16일, 저녁 8시 30분 천부교 대학생·여청 세미나 시간. 긴장된 표정의 차민주 씨(대4, 제주교회)가 강연대 앞에 섰다. 남부지역 대학생들이 모여 준비한 특강 발표시간이다. 긴장된 모습도 잠시, 발표자가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청중들의 표정은 금세 진지해졌다. 대형 스크린에 준비한 PPT의 마지막 장면이 등장하며 발표가 끝이 났고, 퇴장 인사를 하는 남부지역 대학생들에게 큰 박수가 쏟아졌다. # 8월부터 진행된 남부 대학생 특강 프로젝트! 남부 지역 대학생들은 역량강화와 대학생 단합이라는 취지로 지난 8월부터 특강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주제를 정하고 각자 담당할 역할을 분담하였다. 주제는 신앙신보 기획기사 <다시 쓰는 세계사>의 재구성으로 결정됐다. 자료 수집은 범위가 넓어 팀원이 모두 함께 하기로 했다. PPT 제작과 발표는 가장 맏언니인 4학년 박은정 씨(대4, 제주교회)와 차민주 씨가 각각 맡았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모임은 최소화 하고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을 주로 이용했다고 한다. 팀원들은 수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많이 돈독해졌다. # 즐거웠던 준비기간에서부터 긴장됐던 발표 당일까지 특강 준비에 자료 수집담당으로 참여한 마산 지역의 한 대학생은 “언니들과 관장님들의 도움을 받아 자료를 찾으며 준비하는 시간이 정말 뜻깊고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발표를 맡은 차민주 씨는 대학교에서 조별 과제나 발표를 많이 해보았지만, 왠지 모르게 대학생·여청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것이 긴장되었다고 한다. “많이 연습했어도 발표 당일이 되니 긴장되더라고요. 말하는 속도가 빨라지면 어쩌나, 사람들이 지루해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어요.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앞으로 나가 발표를 시작했는데, 살짝 앞을 바라보니 모두 집중하며 잘 들어주시는 것 같았어요. 그 모습을 보니 떨리던 마음이 진정되면서 차분하게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박은정 씨는 PPT를 만들며 내용에 맞는 사진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자료 화면을 만들기 위해 원주민 노예화, 침략 등의 사진을 검색했는데요. 잔인한 사진들이 정말 많이 검색되더라고요. 특히 가톨릭 전파를 위해 아메리카 대륙을 침범한 세력에 대해 검색할 때였어요. 노예 무역선에 원주민들을 한 사람당 높이 40센티 공간에서 누운 상태로 차곡차곡 쌓은 뒤 운반했던 사진을 보니 매우 끔찍했습니다. 이 사진 자료만 봐도 청중들이 확실히 느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생 특강,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 세미나를 모두 마치고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진 남부 대학생 특강팀. 이번 특강을 준비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입모아 말했다. 남부지역 대학생들은 “가톨릭 기숙학교 사건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잘못 없는 원주민에게 신의 이름으로 자행된 범죄행위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종교의 역사를 알게 되었어요”, “함께 특강을 준비할 수 있어 즐거웠어요” 등의 소감을 밝혔다.

꿀 고르기 꿀팁! 꿀이라고 다 같은 꿀이 아니다!

꿀 고르기 꿀팁! 꿀이라고 다 같은 꿀이 아니다!

꿀은 오랜 옛날 자연에서 얻은 인류 최초의 감미료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꿀을 신들의 식량이라 했고, 로마인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로 여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벌꿀을 채집하여 귀한 약품 및 식품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야생벌의 수효가 격감되어 벌을 길러 꿀을 채집하는 양봉업을 통해 주로 생산되고 있는데요. 시중에는 많은 꿀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꿀이라고 다 같은 꿀이 아니라고 합니다. […]

알고보니 심리학! <로젠탈 효과>

알고보니 심리학! <로젠탈 효과>

<로젠탈 효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밀리언셀러『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제목인데요. 이 책은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 켄 블랜차드가 긍정적 관계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칭찬의 진정한 의미와 칭찬하는 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칭찬이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변화와 인간관계, 그리고 동기부여 방식 등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와 관련한 심리학 용어가 있는데요. 오늘의 주제인 ‘로젠탈 효과’입니다. ◆ […]

달고나 속 숨은 과학

달고나 속 숨은 과학

달고 바삭한 추억의 과자 달고나를 기억하시나요? 달고나는 달고 맛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재미도 주는 과자였습니다. 일명 ‘뽑기’라고도 불리며, 달고나에 새겨진 모양을 완벽히 떼어내면 공짜로 하나 더 받는 재미도 있었고, 설탕을 녹여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설탕을 살살 저으면서 녹이다가, 다 녹으면 소다를 소량 넣고 적당히 부풀어 오를 때까지 계속 저어주는 겁니다. […]

The Law of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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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i! Let's Go to the Chunbukyo Church!
알고보니 심리학! <더닝-크루거 효과>

알고보니 심리학! <더닝-크루거 효과>

<더닝-크루거 효과> ■ 복면을 쓰지 않은 은행 강도 1995년 어느 날의 미국 피츠버그, 덩치 큰 중년 남자가 백주 대낮에 은행 두 곳을 털었습니다. 복면을 쓰거나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로요. 심지어 그는 CCTV를 보고 씨익 웃으며 유유히 걸어 나옵니다. 그의 이름은 맥아더 휠러(McArthur Wheeler). 당연하게도 그는 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CCTV 화면을 보여주자 휠러는 믿을 […]

QR코드의 원리를 알아보자!

QR코드의 원리를 알아보자!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이 일상화되며 QR코드는 우리 일상 속에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QR코드는 카드사에서 간편 결제 수단으로, 포털 사이트에선 간편 로그인 수단으로, 기업에서는 마케팅 수단으로, 명함이나 책 등에서는 인쇄물만으로 부족한 정보를 제공하는 용도로도 쓰이고 있는데요. 체스판 무늬의 작은 네모가 어떻게 이렇게나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 걸까요? 지금부터 QR코드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바코드부터 알아야 한다. QR코드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

알고보니 심리학! <바넘 효과(Barnum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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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넘 효과(Barnum effect) 여러분들은 어떤 성격이신가요? 최근 MZ세대 사이에선 사람들의 성격 유형을 16가지로 분류하는 ‘MBTI’ 테스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다음의 QR코드를 스캔하여 테스트를 해보세요. 결과를 주의 깊게 읽어보시면 오늘의 주제를 잘 이해하시는데 보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테스트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고 생각해봅시다. 여러분의 성격을 잘 맞춘 것 같나요? 이와 같은 테스트를 […]

달토끼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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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모저모

#1. 추석에 보름달이 떠요! 지난 9월 21일(음력 8월 15일)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었습니다. 추석(秋夕)은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으로,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추석에는 항상 크고 동그란 보름달을 볼 수 있는데요. 정확히는 추석에 보름달이 뜨는 게 아니라 보름달이 뜨는 날을 추석으로 정한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달의 모양을 기준으로 하는 ‘음력’을 사용해왔습니다. […]

아하!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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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y Dew Spirit and  the Water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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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i! Let's Go to the Chunbukyo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