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낙원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낙원이 어떤 곳이며 왜 창조가 되었고 그곳에는 어떤 사람이 어떤 생활을 하며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아는 자가 없고 기록도 없다. 그것은 낙원을 창조한 창조주밖에는 모르기 때문이다. 1차 천국에서 범죄가 시작되어 빠르게 번져 나가자, 하나님은 다급하여 아직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부모의 두 살 이하의 자녀들을 갈라 세우고 끝없이 먼 곳에 낙원을 창조하여 옮겨 놓았다. 마귀가 그 어떤 속도로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따라가도 결코 갈 수 없는 먼 곳에 하나님이 낙원을 창조한 것이다. 1차 천국에서 옮겨진 자녀들은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지금 낙원에서 1차 천국과 같은 환경으로 기막히게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낙원에서 사는 그들은 지구라는 곳을 모른다. 만약 그들이 지구의 생활상을 본다면 ‘세상에 그런 끔찍한 곳이 어디 있나.’ 하고 경악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