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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절 현장 & 스토리

이슬성신절 현장 & 스토리

# 석남교회 김아인 양(초5) 이번에 합창단에서 소프라노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대에 섰을 때 엄청 떨릴 줄 알았는데, 다행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연습할 때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막상 공연을 끝내고 나니까 정말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합창을 할 때는 더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도 절대 빠지지 않을 거예요. 이번 활동 중에는 합창 연습이랑 ‘몬치치랜드’에서 놀았던 게 제일 […]

보살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보살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5월 3일 신앙촌 사원식당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앙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입사생으로 구성된 ‘샛별반’의 뮤지컬 공연과 재미있는 상식 퀴즈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했다.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자리에 모인 미주 교인들

한자리에 모인 미주 교인들

이슬성신절 다음 날인 5월 19일, 신앙촌 맛길에서는 미주 교인 모임이 마련됐다. 이슬성신절을 맞아 미국 각지에서 신앙촌을 찾은 미주교인들의 마음에는 감사함과 기쁨이 가득했다. 워싱턴에서 온 송혜진 집사는 “오늘 오전에는 오디밭에 가서 오디를 맛있게 따먹었어요. 신앙촌에 올 때마다 너무 즐겁고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신앙을 더욱 바로 세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찬송가를 부를 때면 가사가 […]

“이슬성신 은혜 근원이 되어 생명물 샘이 늘 그치잖네”

“이슬성신 은혜 근원이 되어 생명물 샘이 늘 그치잖네”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5월, 신앙촌에서 제46회 이슬성신절 예배가 있었다. 이슬성신은 하늘의 기쁨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로, 이날 예배에서는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음악순서가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첫 번째 무대는 윤성은 관장(신앙촌 음악부)의 지휘와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졌다.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은 어둠을 뚫고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의 고요하고 맑은 […]

새교인과 함께한 ‘전도축제’

새교인과 함께한 ‘전도축제’

대전교회, 상계교회의 전도축제 이야기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교인 모두 함께하는 시간 4월 26일 전국 여성회 ‘전도축제’를 앞두고 대전교회는 전날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새교인들을 맞이하기 위해 입구에는 풍선 아치를 세우고, 교회 안에서는 특순을 위한 바이올린 연습이 이어졌다. 행사 당일 새벽부터는 교회 안팎을 정리했고, 새교인들에게 전달할 선물도 정성껏 준비했다. 예배 시간에 홍윤옥 관장은 스크린을 통해 천부교와 이슬성신에 대해 […]

존재의 근원이신 창조주 하나님

존재의 근원이신 창조주 하나님

제46회 이슬성신절 이슬성신과 생명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 드려 국내외 교인들 신앙촌에서 뜻깊은 시간 함께하며 이슬성신절의 의미 마음에 새겨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전국 여학생 합창단의 무대로 깊은 감동 전해 식품공장 견학에 많은 인원 참여, 신록이 짙은 군락지와 식품단지를 산책하는 발걸음 이어져 5월 17일, 제46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국내외 교인들이 신앙촌을 찾았다. 신록이 가장 짙어지는 5월에 열리는 이슬성신절은 천부교의 대표적인 절기 행사로, 하나님께서 […]

제46회 이슬성신절

제46회 이슬성신절

일시: 2026년 5월 17일 (일) 장소: 신앙촌 주최: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연분홍 벚꽃 아래서 봄의 정취 누려

연분홍 벚꽃 아래서 봄의 정취 누려

전국 여성회 축복일…전교인 세미나, 새교인 모임, 봄꽃 축제 열려 “은혜를 받고 간직한 자라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 새겨 4월 5일 신앙촌에서 여성회 축복일을 맞아 ‘봄꽃 축제’ 행사가 마련됐다. 곳곳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산책로와 군락지를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롤러장과 분수대 앞에는 다양한 게임과 먹거리가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복일 예배에서 김영애 관장(인천교회)은 “수많은 사람 […]

연단 속에서 굳건해지는 신앙

중·서·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는 믿음 4월 9일 소사교회에서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홍윤옥 관장(대전교회)은 “하나님께서는 힘쓰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애쓰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씻어주시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간직하기 위해서 우리는 연단의 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최선을 다해 뛰라고 하신 것처럼, 각자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전도와 말씀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라고 […]

참된 종교

4월 학생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봄꽃 축제’로 활기 더해 4월 12일 학생 축복일이 있었다. 축복일 예배에서 임혜원 관장(전주교회)은 참된 종교에 대하여 설교했다. “종교의 목적은 신을 믿어 구원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교는 죄를 끊기보다 합리화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죄를 씻고, 자유율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일을 통해 은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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