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 이탈리아 감독 루치아노, 가톨릭교회 루프니크 사제의 수녀 성학대를 주제로 다큐 제작…영성은 악으로 작동해 악을 낳은 것 外
*美 졸리엣 교구 산체스 사제, 같은 성당에서 근무하던 여성이 성학대로 고발하자 잠적. 피해자 여성, 산체스 사제가 ‘영적 지도’ 목적으로 삼림 보호구역에서 만나자고 했고, ‘고해성사 사제이자 영적 조언자, 교구 내 상급자’였기 때문에 제안에 응했다고 진술. 차량에 탑승하자 사제가 문을 잠그고 깊숙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 경찰에 즉시 신고. 교구, “상호 합의에 의한 부적절한 행위”라며 사제가 괴롭힌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