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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는 뉴스] 05. 가톨릭 여학생, 출산한 아기 시신 창밖으로 던져

[모아보는 뉴스] 05. 가톨릭 여학생, 출산한 아기 시신 창밖으로 던져

인도의 안드라프라데시 주의 한 가톨릭 교육기관 여학생이 자신의 기숙사 방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이후 그녀는 일요일에 그 아기를 인근 집 마당으로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기가 사산된 것인지, 아니면 건물에서 던져진 후에 사망했는지 조사 중이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소녀는 엘루루에 위치한 성 테레사 수녀원 칼리지에서 중등교육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성 요셉 수녀원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

[모아보는 뉴스] 04. 헝가리 가톨릭 교회 성추문, 정치적 타격

[모아보는 뉴스] 04. 헝가리 가톨릭 교회 성추문, 정치적 타격

헝가리 가톨릭 교회가 성직자들의 성추문과 아동학대 의혹으로 큰 위기에 처했다. 이번 사건은 교회뿐 아니라 오르반 빅토르 총리의 기독교 민족주의 정부에 대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 9월 초 칼로차 대교구의 사제이자 현 정부 여당인 피데스당과 연계된 유명 인플루언서인 게르고 베세 신부의 추문이 공개되면서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베세는 피데스당과 연계된 인물로, 반성소수자 정책을 옹호해왔던 것으로 알려져왔으나, 게이 포르노 […]

[모아보는 뉴스] 03. 영국 가톨릭 수도사 공동체, 50명 학대 보고서

[모아보는 뉴스] 03. 영국 가톨릭 수도사 공동체, 50명 학대 보고서

영국 웨일즈 연안의 성스러운 섬을 방문한 5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소아성애자 수도사들에게 강간을 당하거나 끔찍한 성폭행을 당했다는 보고서가 유출되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독립적 조사 결과, 3살짜리 어린이들이 펨브룩셔 해안의 그림 같은 관광지인 칼데이 섬에서 ‘눈에 띄게’ 그루밍 당하고 공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0년 이상 이 섬에는 칼데이 수도원과 작은 트라피스트 수도사 공동체가 자리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6만 […]

[모아보는 뉴스] 02. 사탄의 사지(四肢) 토니 월시 사제 출소

[모아보는 뉴스] 02. 사탄의 사지(四肢) 토니 월시 사제 출소

아일랜드의 악명 높은 소아성애자 사제 토니 월시가 38건의 소년 성범죄로 복역 후 출소했다. ‘발리퍼모트의 야수’로도 알려진 타락한 월시는 가톨릭교회의 은폐를 이용해 무고한 어린이들을 착취했다. 아동 성학대범이 다시 거리로 나온 지금, 용감한 피해자 대런 맥가빈은 가해자를 “야만적 짐승, 사탄의 사지”라고 부르며 어린 소년들에게 여전히 위험한 약탈자가 될 것이라 경고했다. 대런은 1973년 크리스마스부터 4년간 매주 세 번씩 […]

[모아보는 뉴스] 01. 성공회 크리스마스 파티, 마약 물품 발견돼 중단

[모아보는 뉴스] 01. 성공회 크리스마스 파티, 마약 물품 발견돼 중단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성공회 대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마약 관련 도구로 의심되는 물품이 발견됨에 따라 조기 종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행사는 리버풀 FC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화려한 파티로 진행되었으나, 성당 건물 화장실에서 불법 물질을 담는 데 자주 사용되는 빈 미니 봉지가 여러 개 발견되어 화려한 파티를 짧게 끝내기로 결정했다. 1924년 봉헌된 이래 100주년을 맞이한 […]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치의, ‘수술하는 척’으로 사기 재판에 기소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치의, ‘수술하는 척’으로 사기 재판에 기소

교황의 외과의사 세르지오 알피에리(58세)가 사기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영국 더타임즈가 11월 26일 보도했다. 그는 실제로는 수백 마일 떨어진 곳에서 강연 또는 여행을 하거나 심지어 해변에 있을 때도 수술실에 있는 것처럼 가장해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 로마의 한 검사는 알피에리가 부재중에도 수술실에 있었던 것처럼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그를 재판에 회부할 것을 요청했다. 검사 알레시아 밀레에 따르면 알피에리가 로마의 수술실에 […]

바티칸은 마약 문제에 직면해야 한다

바티칸은 마약 문제에 직면해야 한다

이탈리아에서 더욱 엄격한 마약법을 추진한 가톨릭교회가 정작 성직자들의 마약 문제를 은폐하고 있다는 사실 드러나

1885년부터 발행된 영국 계간지 뉴휴머니스트(New Humanist)가 바티칸의 마약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를 작성한 가브리엘레 디 돈프란체스코는 성직자들의 마약 문제와 관련된 바티칸의 불투명한 형사 사법 시스템이 가톨릭의 심각한 도덕적 위기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여 지면에 싣는다. “알고 보면 흔한 일이에요” 동성애자 데이트 앱인 그라인더(Grindr)에 한 남성이 쓴 글이다. 그는 가톨릭교회 내에서 마약을 이용한 파티를 목격했거나 […]

[모아보는 뉴스] 클럽 소유주, 가톨릭 교회 자금 세탁 혐의 外

[모아보는 뉴스] 클럽 소유주, 가톨릭 교회 자금 세탁 혐의 外

[모아보는 뉴스] 01. 소녀 강간한 사제 “폭로하면 죽이겠다” 협박 [모아보는 뉴스] 02. 열차에서 잠든 젊은 승객 성추행한 신부 [모아보는 뉴스] 03. 가톨릭학교 ‘신체적 학대’ 피해자들 다큐 방영 [모아보는 뉴스] 04. 가톨릭교회 자금 세탁 혐의, 나이트클럽 소유주 [모아보는 뉴스] 05. ‘아시아 쉰들러’ 목사, 탈북민들 성추행

[모아보는 뉴스] 05. ‘아시아 쉰들러’ 목사, 탈북민들 성추행

[모아보는 뉴스] 05. ‘아시아 쉰들러’ 목사, 탈북민들 성추행

북한 주민 1000여 명의 탈북을 도와 ‘아시아의 쉰들러’로 칭송받던 천기원(68) 목사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2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은 천 목사에게 80시간의 성폭력 방지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장애인 기관 취업 5년 제한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횟수, 기간과 내용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나쁘다”라며 “피해자는 모두 탈북자이거나 […]

[모아보는 뉴스] 04. 가톨릭교회 자금 세탁 혐의, 나이트클럽 소유주

[모아보는 뉴스] 04. 가톨릭교회 자금 세탁 혐의, 나이트클럽 소유주

그리스 당국이 두 명의 교회 관계자가 제공한 가톨릭교회 돈을 세탁한 혐의로 카페와 나이트클럽 소유주 5명의 은행 계좌와 자산을 동결했다고 그리스 고위 관리와 현지 언론이 목요일 밝혔다. 수개월에 걸친 조사를 통해 그리스 돈세탁 방지 당국은 그리스 가톨릭교회의 자금에서 300만 유로(324만 달러) 이상이 5개의 은행 계좌로 전달된 것을 발견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당국의 조사 결과는 검찰에 전달됐으며, 검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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