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뉴스
시온식품여자고등학교졸업식 열려

시온식품여자고등학교졸업식 열려

지난 18일 오후 2시, 신앙촌에서 시온식품여자고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코로나19로 가족들이 함께하지 못한 자리를 향기로운 꽃과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선후배들의 힘찬 응원으로 가득 채워 주었다. 김선희 교장은 축사에서 “새봄의 새싹을 피울 여러분 ‘정도무우(正道無憂), 바른길을 가면 근심・걱정이 없다.’ 즉 바른길을 가는 자에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도전에 대한 걱정은 하나의 과정이며 성장을 돕는 매개체일 뿐이라는 말을 전합니다. 모든 졸업생이 큰 희망을 품고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졸업생들은’3년의 추억’이라는 영상을 준비했다. 3년 전 이맘때쯤 입학해 꿈을 키워나간 시간을 모아 전달된 영상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졸업생을 위한 최신 노트북이 수여되어 졸업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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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추모 공원 비방한 자들에게 명예훼손 등 소송 승소

천부교, 추모 공원 비방한 자들에게 명예훼손 등 소송 승소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천부교 추모 공원 훼손하고 허위 사실로 비방한 자들에게 손해배상 판결 지난 1월 13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제2민사부는 한국천부교신도연합회(이하 ‘신도연합회’)와 묘지 관리인 2인, 유족 6인이 허병주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모두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14년 허병주 등은 신도연합회가 관리하는 천부교 추모 공원(이하 공원 묘지)에 시신이 암매장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묘지에 불법침입, 분묘를 삽으로 파 훼손하였고, 허병주는 방송사에 허위내용을 제보 및 인터뷰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묘지 관리인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상해를 입혔으며, 유족들에게는 정신적 고통을 주었고 천부교의 사회적 평가를 크게 저하시켜 명예를 훼손하였다. 본 소송의 손해배상 청구 건은 총 세 가지로 나뉘며 각각의 청구 내용과 재판부의 판결은 다음과 같다. ■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공원 묘지에 분묘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허병주는 단순히 분묘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천부교가 암매장을 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이것을 언론에 제보 및 인터뷰하였다. 재판부는 이 같은 행위가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천부교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허병주에게 3000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원고 신도연합회에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참고로, 허병주가 허위 사실을 제보 및 인터뷰한 방송은 2016년 11월 방영된 MBC의 <생방송 오늘 아침>이었으며, 천부교에서 암매장을 한다는 등의 내용으로 방송을 하였다. 이 방송은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2018년 1월, 부산지방법원은 천부교와 신도연합회에 각 1억 2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선고한 바 있다. 이어 부산고등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서는 정정보도를 할 것을 포함하는 조정이 성립되어 MBC는 사실을 바로잡는 정정보도를 하였다. ■ 업무 방해 및 상해로 인한 손해배상 허병주 목사, 기독교국제뉴스 최도영 대표, 경찰일보 현종필 기자는 세 차례에 걸쳐 공원 묘지에 무단 침입하고, 이를 제지하려는 관리인들에게 상해를 입히는 등 묘지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이에 법원은 피고들 공동으로 원고 묘지 관리인 2명에게 각 150만원, 250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손해배상 허병주, 최도영, 현종필, 총신대학교 서요한 교수, 추적사건25시 류재복 기자는 공원 묘지에서 원고들의 부모가 묻힌 분묘를 파헤치는 행위로 유족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였다. 이에 법원은 피고들 공동으로 원고 유족 6명에게 각 300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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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건설을 함께한 사람들, 건설대원

신앙촌 건설을 함께한 사람들, 건설대원

기장신앙촌의 건설 1970년 2월 28일, 현재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일원의 드넓은 대지에 정지(整地) 작업을 필두로 기장신앙촌 건설이 시작되었다. 건설 현장은 하천이 흐르고 논과 산으로 에워싸여 있으며 땅이 갯벌로 이루어져 건설하기에 지극히 어려운 지역이었다. 그러나 첫 번째 울타리인 소사신앙촌도 원래 뱀골이라 불리던 황폐하고 메마른 땅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함께하시니 아름다운 소사신앙촌으로 건설되었던 것처럼, 기장신앙촌에서도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건설대원들은 난공사를 돌파해 나갈 수 있었다. 당시 건설대는 공사 순서대로 기초반, 콘크리트반, 벽돌반, 목수반 등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당시 용접기술자로 콘크리트 작업도 했던 이단우 권사는 이렇게 회고했다. ▶이단우 권사/기장신앙촌 저는 기장신앙촌 건설 선발대로 1동 건물 공사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갯벌 지대를 메워야 하는 난공사였지만 9m까지 땅을 파 내려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콘크리트 작업을 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덕소신앙촌에 계시면서 매일 비행기로 출퇴근하시는 강행군을 하셨고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니 우리도 신이 나서 우리가 살 터전을 닦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제가 작업했던 건물이 지금 대예배실이 있는 1동 건물입니다. 그곳에서 예배드릴 때마다 우리와 같은 작업복을 입으시고 함께 일하셨던 하나님이 떠올라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건설대원들은 기장신앙촌 건물 중에서 1동 건물을 가장 어려웠던 공사로 꼽는다. 현재 대예배실이 위치해 있는 1동은 원래 갯벌이었던 곳이라 흙을 메워도 계속해서 물이 솟아나고 공사 기간에 폭우까지 쏟아져 기초 작업에서부터 난항을 거듭했다. 당시 상황을 인중애 권사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중애 권사/기장신앙촌 땅도 질퍽한데 비까지 내리니 하루에 기초를 2개 파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땅을 팔수록 물이 솟아올라 기초 하나에 보통 4~5시간씩 물을 퍼내는데 하나님께서도 우리와 똑같이 물을 퍼내셨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동이 틀 무렵 오셨는데, 한참 일을 하다가 어디선가 좋은 향기가 나서 얼른 고개를 들어 보면 하나님께서 정문에서부터 웃으시며 손을 흔들고 걸어오시는 겁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얼른 물을 길어와 밥을 짓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식사를 하시고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콘크리트 작업을 하려면 자갈이 필요한데, 사들여 온 자갈이 모래와 진흙투성이여서 도저히 그냥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직경 15cm 정도 되는 호스를 직접 잡으시고 물을 뿌려 자갈을 씻기 시작하셨습니다. 가장 힘든 자리인 맨 앞에서 호스를 잡으시고 작업을 진두지휘하셨습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덕소로 돌아가신 후 제가 그 호스를 잡아 봤는데 수압이 워낙 센 데다 호스는 물렁물렁해서 잡자마자 호스를 놓치고 뒤로 넘어갈 정도였습니다. 저는 힘이 세어서 동료들이 황소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는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고된 작업을 종일토록 하셨는지 그제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 달 내내 하나님께서 직접 자갈 씻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기장신앙촌 어디에도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기둥 하나, 담 하나, 벽돌 하나, 이 모든 곳에 하나님의 땀이 배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흘리신 땀의 무게를 어떻게 다 헤아리겠습니까. 늦은 밤까지 저희와 함께 일하시며 구슬 같은 땀방울을 뚝뚝 흘리셨던 하나님, 쏟아지는 비를 다 맞으며 작업을 진두지휘하시던 하나님. 그 와중에도 다친 사람과 아픈 사람에게 축복의 손길을 허락하시며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기장신앙촌의 어디를 둘러봐도 하나님이 그리워집니다. 기장신앙촌 건설에 참여했던 대원 중에는 앞서 소사와 덕소 신앙촌 건설을 경험한 고참 대원뿐 아니라 처음으로 신앙촌 건설에 참여하는 신입 대원도 있었다. 신입 여자 대원이었던 김정희 권사는 이런 경험을 기억하고 있었다. ▶김정희 권사/기장신앙촌 기장신앙촌 건설 당시 건설대로 덕소신앙촌 공장에서 뽑혀 왔습니다. 기장에 오니까 건설이 많이 진행된 상태였고, 공장 출신들은 고참 건설대원들과 따로 일했습니다. 고참 건설대들은 능숙하게 일도 잘하는데 우리는 쩔쩔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을 잘 못 하니까 몸도 마음도 힘들어하던 어느 날, 다섯 명이 건설자재를 들고 1동 2층까지 올라가서 내려놓고 돌아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시더니 “야, 너희들이 이걸 들고 왔니. 장하구나!” 하시며 칭찬을 하시는 거였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내려왔습니다. 기장신앙촌을 건설할 때 하나님께서는 매일 덕소에서 왕래하셨는데 밤 8시쯤 되면 가셨다가 다음날 새벽예배를 인도하시고 아침 8시도 되기 전에 기장에 오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주무시긴 하셨을까’ 싶은 정도의 강행군을 계속하셨던 것입니다. 어느 날 제가 지각을 하게 되어 늦게 현장에 나갔더니 하나님께서 이미 나와 계신 것을 보고 얼마나 죄송했는지 모릅니다. 얼른 뛰어가는데 하나님께서 부드러우신 음성으로 “여기 못이 많은데 그렇게 뛰다가 다친다. 조심해야지”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많이 납니다. 우리를 살피시고 귀하게 여겨 주시니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장신앙촌 건설 당시에 건설대원뿐 아니라 경비와 행정 사무를 위해 1차적으로 덕소신앙촌의 인원이 선발되어 내려갔는데 서로 먼저 선발되려는 경쟁이 치열했고 먼저 선발된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때의 일화를 김덕웅 권사가 들려주었다. ▶김덕웅 권사/기장신앙촌 저는 1970년 덕소신앙촌 안내부(지금의 경비실)에서 일했습니다. 기장신앙촌 건설 당시 필요한 인원들이 덕소신앙촌에서 선발되어 갔는데, 모두들 먼저 뽑혀 가기를 학수고대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안내부 중 세 사람이 선발돼 기장신앙촌에 가게 되자 뽑히지 않은 사람들의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도 크게 낙심했는데 얼마 후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세 사람을 다시 뽑아 주셨는데 거기에 제가 뽑힌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못 뽑혔다고 낙심하던 저를 잡아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해서 기장신앙촌에 도착한 다음 날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기장신앙촌에는 1동 건물이 골조 작업까지 되어 있고, 3동은 건물 터를 닦고 있었습니다. 임시 가건물인 숙소에서 자다가 날씨가 추워 잠에서 일찍 깨었습니다. 초소에서 연탄불이나 쬘까 하여 한 안내원이 근무하고 있던 임시 초소로 나가니, 안내원이 “하나님께서 건설대원들과 작업 현장에 아침 일찍 나오시니 주의해서 잘 보라.” 하며 화장실에 갔습니다. 불을 쬐고 있자니 ‘덕소는 스팀도 잘 들어오고 시설도 잘되어 있는데 나중에 올 걸 잘못했다.’라며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까부터 30m 정도 떨어진 곳에 작업복에 마스크를 쓴 어떤 분이 목수들과 함께 서서 제 쪽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화장실을 갔다 오던 근무자가 깍듯이 그분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 작업복 차림으로 나와 계셨던 것이었는데 저는 그동안 양복 입으시고 단상에 서신 모습만 생각하다가 미처 못 알아본 것이었습니다. ‘아차!’ 하고 뒤늦게야 인사를 드리니 하나님께서 옆으로 오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어제 내려온 사람인가? 춥지?” 하고 물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닙니다.” 하니 “아니긴 뭐가 아니야. 덕소 조금 더 있다가 올래? 덕소는 스팀도 잘 나오고 시설도 좋잖아.” 하시며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웃으시며 “조금만 참으면 곧 보일러 시설을 잘 해서 따끈하게 해 주겠다.” 말씀하시고는 가셨습니다. 제 속마음을 훤히 들여다보시고 지적하신 것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급히 벽돌 공장을 지어야 하는데 건설대원들이 일손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 안내원들까지 공장을 지을 터에 있는 나무를 뽑는 작업에 주야간으로 매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현장에 나오셔서 손수 나무를 휘어잡으시고 톱질하라 하시며 저희들과 함께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작업하는 중에 한번은 저희들을 데리고 공장 지대가 보이는 높은 곳까지 올라가셔서, 저희들 어깨에 손을 얹으시고 아래를 내려다보시며 “앞으로 공장은 이렇게 짓고 불을 환하게 켜면 좋겠지.” 하고 말씀하시는데 마치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대하듯 다정하신 그 모습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봄맞이 작품 공모전 <신앙촌에 봄이 오는 순간>

봄맞이 작품 공모전 <신앙촌에 봄이 오는 순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천부교 관련 방송 내용, 반론보도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천부교 관련 방송 내용, 반론보도해

지난 1월 2일, SBS가 천부교 관련 반론보도문을 방송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1244회 “정인이는 왜 죽었나?” 방송 말미에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관련 반론보도’를 프로그램 진행자가 1회 낭독하고, 멘트가 진행되는 동안 반론 내용을 자료화면으로 송출하였다. 이것은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천부교는 지난해 4월 11일 방영된 그것이 알고 싶다 1210회 “교주의 탄생-신천지를 키운 한국의 구세주들”의 천부교 관련 내용에 대해 소송을 […]

중앙일보, “천부교는 해당 이단 기사와 관련 없다.” 반론보도문 게재

중앙일보, “천부교는 해당 이단 기사와 관련 없다.” 반론보도문 게재

입장이 반영된 반론보도문을 게재하라는 조정이 성립되었다. 2020년 4월 3일, 중앙일보는 천부교와 무관한 내용이 언급된 이단 관련 기사를 보도하였고 이에 천부교는 반론보도문을 게재할 것을 법원에 청구했다. 법원의 조정에 따라 2020년 11월 12일과 13일, 중앙일보는 온라인과 지면 기사에 반론보도문을 게재하였다. 중앙일보는 당시 신천지가 코로나 사태 확산의 진원지로서 전국민적 비난을 받던 상황에서, 신흥종교의 공통점 및 교리를 소개하며 신흥종교 […]

가톨릭, 넘치는 재정에도 코로나 원조 받아…천주교 서울대교구   노숙인 무료급식소 오픈

가톨릭, 넘치는 재정에도 코로나 원조 받아…천주교 서울대교구 노숙인 무료급식소 오픈

자선단체 40개가 받은 지원보다 2배 가량 많은 재정 원조 받아 최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살럿에 위치한 가톨릭 교구는 정부의 중소기업 구호 프로그램에 의지해 800만 달러 이상을 받았다. 이 교구의 본부, 교회 및 학교는 지난 봄, 약 1억 달러의 현금과 단기 투자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구호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AP통신의 조사 결과,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미국 전역의 가톨릭 교구에서 […]

“영업, 걱정하는 대신 일단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영업, 걱정하는 대신 일단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비대면 인터뷰>

무슨 일이든 시작이 어렵다. 소비조합에 이제 막 발을 내디딘 사람이라면 영업이 특히 그럴 것이다. 하지만 여기 일단 시작해보라고 용기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통영지역 김명선 팀장과 광주지역 김혜경 팀장이다. Q1.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김명선: 영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하는 것은 성과가 없을까봐 걱정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나는 가서 제품을 권유하면 되고, 선택은 소비자가 하는 […]

성직자와 정치인에게 돈 받고 어린이들 성매매시킨 가톨릭 수녀

성직자와 정치인에게 돈 받고 어린이들 성매매시킨 가톨릭 수녀

가톨릭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수녀들의 충격적인 만행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12월 11일(현지 시각) 독일 매체 ‘독일의 소리(Deutsche Welle)’는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두 수녀의 만행이 최근 열린 재판을 통해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슈파이어(Speyer)에서 가톨릭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두 수녀는 아이들에게 절대 용서받지 못할 추악한 행동을 했다. 가톨릭 신부 및 성직자와 […]

얼어붙은 미국, 지진 피해 입은 일본… 자연재해 곳곳서 포착

얼어붙은 미국, 지진 피해 입은 일본… 자연재해 곳곳서 포착

미국이 기록적인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다. 겨울 폭풍이 몰고 온 북극발(發) 맹추위에 미국 본토 4분의 3이 눈에 뒤덮였고, 주민 2억명에게 경보가 발령됐다. CNN방송은 16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NOAA) 분석 자료를 인용해 본토 48개주(州) 전체 면적 가운데 73%가 눈에 쌓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2003년 이후 가장 넒은 지역에 눈이 내린 것이다. 이번 한파는 눈 구경을 하기 힘든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아칸소 […]

성범죄 책임을 묻지 말라? 가톨릭 주교단의 법안 폐지 요구

성범죄 책임을 묻지 말라? 가톨릭 주교단의 법안 폐지 요구

캘리포니아의 로마 가톨릭 주교들은 공소시효를 초과하여 성범죄를 고소할 수 있도록 허용한 법률을 폐지하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캘리포니아 주교들이 미국 고등 법원에 제출한 이 발의안에는 의회 법 218호가 위헌이라는 주장이 담겨있다. 그중에는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변호를 위한 증거를 수집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캘리포니아는 오래된 성범죄 사건도 고소가 가능하게 한 미국 15개 […]

코로나19 집단 확진 ‘영생교’는 천부교와 아무 관련 없어

코로나19 집단 확진 ‘영생교’는 천부교와 아무 관련 없어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영생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 발생했다. 집단 감염으로 불안감이 팽배해지자 기독교 언론사인 노컷 뉴스는 영생교가 “조희성 씨가 세운 조직”이며 “조 씨는 전도관(천부교의 전신) 박태선의 영향을 받은 인물”로서 “신앙촌(천부교의 신앙공동체) 신도들을 규합”했다고 보도했다.(2021.2.9.자 코로나19 집단 확진 ‘영생교 승리제단’은 어떤 곳?) 그러나 영생교와 조희성을 천부교와 연관 짓는 것은 이미 2003년 서울고등법원에 의해 명예훼손임이 인정된 바 […]

교역자 인사

학생회 이동 발령 ▴변성아 소사(경인1 도관)-(중부 총무) ▴방성희 울산(경남2 도관)-(남부 총무) ▴유명숙 부산2(부산 도관)-부산8(부산 도관) ▴이은정 수원(경인2 도관)-서울8(강남 도관) ▴조향란 진주-수원(경인2 도관) ▴안소영 서울25-성남 ▴김영희 성남-석남 ▴송선아 석남-의정부 ▴김미성 경주-서울43 ▴김진영 서울43-진주 ▴김영남 신앙촌-서울25 ▴오지선 신규-부산3 ▴김정열 신규-김해 ▴김민서 병가휴직-경주 신앙촌 이동 발령 ▴최원영 서울8(강남 도관)-여성협회 음악실 ▴김미혜 의정부-여성협회 전도부 2020년 12월 22일 자 남성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