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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이슬성신절

제41회 이슬성신절

이슬성신 은혜를 내려주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려 제41회 이슬성신절 예배가 5월 16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이슬성신절은 인류 구원을 위해 내려주시는 이슬성신 은혜에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뜻깊은 날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 있는 천부교인들까지 모두 모인 가운데, 하늘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먼저 천부교 예배 순서를 자막으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새교인들에게 천부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시온오케스트라의 관현악 반주에 맞춘 준비찬송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천부교인들은 은혜를 받을 마음의 문을 열고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며 경건하게 예배를 드렸다. 곧이어 곽소연 씨(신앙촌식품 사원)의 사회로 이슬성신절 음악 순서가 진행되었다. 첫 순서는 신앙촌 사원으로 구성된 시온오케스트라와 협연자 황순정 관장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 B♭단조 Op.23, 3악장>을 연주해 청중들에게 밝고 힘찬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이어 시온여성합창단의 무대가 있었다. 합창단은 이현철의 가곡 <산유화>와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하게 편곡된 찬송가 64장 <나의 기쁨 되신 주>를 연주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이슬성신 은혜로 함께 하시며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그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예배 드려 이어지는 순서로 하나님 찬송과 말씀이 있었다. 이슬성신절 말씀의 주제는 “구원을 주시는 감람나무 하나님”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종교가 많은 가운데 인간 창조의 근본에 대한 것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은 종교는 구원을 줄 수 없다”고 하시며 이 지구에 사는 존재는 죽음을 향하여 가는 1차 지옥 생활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다. 그리고 영원한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제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며 노력을 다해야 함을 강조하셨다. 또한 이슬성신 은혜의 소유자이신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음을 분명히 밝히셨다. 철저한 방역 가운데 행사 진행 참석 예정자 2주 전부터 동선 및 건강 상태 체크해 이슬성신절과 관련한 모든 행사는 철저한 방역 가운데 진행되었다. 해외에서 오신 교인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2주간 자가격리를 거쳤으며 신앙촌에 도착해서도 자가격리, 손 소독, 거리 두기 등의 방역 지침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국내의 이슬성신절 참석자들 또한 신앙촌에 도착하기 2주 전부터 동선 및 건강상태를 철저히 체크하며 방역 및 안전 관리에 모두 참여했다. 예배실 좌석은 부산시의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전체 좌석수의 20% 이내의 인원만 착석할 수 있게 충분한 간격을 두고 배치되었다. 또한, 신앙촌 곳곳에 설치된 개수대에서 손을 자주 씻도록 안내하여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했다. 예배실 입구에는 손 소독제와 연막 소독기도 함께 비치하는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최효성 씨(동래 교회 박기순 권사 子)는 “지난 추수감사절에 이어 참석하게 되었는데 방역 절차와 예배 시간의 질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포토&영상
제41회 이슬성신절  음악순서

제41회 이슬성신절 음악순서

시온오케스트라의 피아노 협주와 시온여성합창단의 합창 청아한 새소리와 봄꽃의 향연이 아름다운 5월에 제41회 이슬성신절을 맞이하였다. 하늘의 기쁨과 구원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슬성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악 순서였다.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러시아 작곡가인 차이코프스키는 세 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했다. 그중 피아노 협주곡 1번 3악장은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독주의 찬란함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피아노 협주곡 중 화려하고 웅장한 악장으로 손꼽히는 곡이다. # 시온오케스트라 시온오케스트라는 신앙촌의 사원들로 구성된 관현악단이다. 음악 순서를 준비하며, 바쁜 일과를 마치고 선후배가 함께 모여 하나된 소리를 만들어왔다. # 피아노 협연자 황순정 관장 협연을 한 황순정 관장은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교역자가 되어 특순을 하게 되니 천부교와 신앙촌을 알리고 기쁨을 전하는데 의미를 더 갖게 되었습니다. 이슬성신절 연주를 준비하며 더욱 노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외 이슈
바이든 웃게 한 UFO 질문 … UFO는 농담 아닌 안보 위협

바이든 웃게 한 UFO 질문 … UFO는 농담 아닌 안보 위협

최근 한미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질문은 미확인 비행 물체(UFO)에 관한 것이었다. 한 기자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UFO에 대한 오바마의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질문한 것이다. 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방송에 출연해 “UFO를 담은 영상과 기록이 존재하며, UFO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없어 조사 중”이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 질문한 것이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진지한 답변 대신 “오바마에게 물어보겠다.”는 농담으로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은 UFO를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여름 미 국방부는 미확인 비행 현상을 탐지 분석하는 태스크포스(UAPTF)를 설립했다. 미확인 비행 현상이란 미군이 UFO(미확인 비행 물체) 대신에 사용하는 용어다. 당시 미 국방부는 ‘미확인 비행 현상은 국가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들어 미 국방부 장교부터 CIA(미국 중앙정보부) 관리까지 UFO 발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CIA 국장을 지냈던 제임스 울시는 “최근 몇 년 동안 비정상적인 속도로 이동하는 UFO가 미군 레이더에 포착된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가장 숙련된 조종사와 최신예 군용기로도 불가능한 공중 기동이었다.”고 설명했다. 전직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인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3월까지 버지니아주 앞바다에서 거의 매일 UFO를 봤다. 대서양 연안의 미국 영공에서 UFO를 처음 봤을 때, 배기 연기도 없고 엔진도 보이지 않는 비행체를 보고 놀란 나머지 정신을 잃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는 비행 물체는 안보의 위험”이라고 강조했다. 미 국방부에서 UFO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전직 정보장교 루이스 엘레존도는 “추진력, 날개, 제어 장치가 있다는 징후가 보이지 않는데도 시속 1만3000마일(2만 921Km)로 비행할 수 있고 레이더를 회피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비행체를 상상해 보라. 그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7년 CNN과의 인터뷰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존 브레넌 전 CIA 이사도 UFO에 대해 언급하며 “전 우주 어디에도 다른 생명체가 없다고 믿는 것은 오만하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와 정보 당국은 의회의 요구에 따라 오는 6월 UFO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존 랫클리프 전 DNI(국가정보국) 국장은 “이 보고서에는 UFO에 대해 세상에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은 기록이 담길 것”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