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신보를 통해 전도돼
덕소교회 김진순 집사덕소교회 김진순 집사
어릴 때 교회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던 저는 20대에 친구가 전해 준 신앙신보를 통해 천부교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유난히 약했던 제게 하나님 말씀과 체험담은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체험담 속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생명물을 마시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 역시 그 은혜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부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회에 나와 생명물을 마시고 하나님께 축복을 받으면서 몸은 점차 좋아졌습니다. 직장 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힘들었던 제가 지금은 신앙촌상회 사장이 되어 일하는 것을 보면, 스스로도 제2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움직이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신앙신보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신앙신보를 통해 제가 전도되었고, 하나님께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혼자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이 길로 이끌고 싶어, 오늘도 저는 신앙신보를 건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