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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생"태그에 대해 총 2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진실하고 맑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실하고 맑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다시 열심히 교회에 나오게 된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주일에 반사 활동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만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입사를 결심하고 신앙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신앙촌에 들어가니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 축복일 예배가 끝나면 다시 차를 타고 긴 시간 갈 필요 없이 5분이면 도착하는 기숙사가 있어 좋았고, 신앙촌에서 일하는 시간도 무척 […]

봄소풍 가기 좋은 날

봄소풍 가기 좋은 날

연분홍 진달래꽃과 벚꽃이 만개했던 4월 7일, 신앙촌 여청과 입사생들이 봄소풍을 갔다. 입사생들은 아름다운 신앙촌의 꽃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만발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동심으로 돌아가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쇠고기 로스, 왕새우, 전복 등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시온식품여고학생들의 장기자랑이 있었다. 콩순이팀, 쭈꾸미팀, 도라에몽 세 팀으로 나누어 각각 귀여운 율동을 선보인 식품여고학생들은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

“신앙촌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보세요”

“신앙촌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보세요”

미니인터뷰 – 시온입사생 이정미, 정소영 씨 입사생 이정미, 정소영 씨는 각각 신앙촌식품(주) 음료공장과 시온식품여고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두 명의 시온입사생을 만나보았다. ◇ 신앙촌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이정미: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공부도 하면서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그래서 2004년 신앙촌에 있는 시온실고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정소영: […]

도전하는 시온 여대생

도전하는 시온 여대생

신앙촌에서의 모든 활동 즐거워 귀한 곳에서 살고 있음에 감사해 임찬 시온입사생따스한 봄 햇살 아래 더욱 경쾌해진 폭포 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어느새 새하얀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려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3월입니다. 만물이 생동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이 계절에 전국 대학생회장이라는 큰 직분을 주셔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릴 때 내성적이었던 저는 하나님께서 가장 […]

시온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시온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2월 24일 신앙촌 통나무집에서 대학부 졸업 환송회(오른쪽 사진)가 열렸다. 환송회에서는 대학부 선후배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서 대담, 선물 증정, 영상편지 등의 순서가 있었고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행사를 마치고 이날의 주인공인 졸업생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를 만나보았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입사생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왼쪽부터 차례로) ◇ 나의 꿈이 자라는 곳 신앙촌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는 […]

입사생, 신앙촌 여청 동아리 활동

입사생, 신앙촌 여청 동아리 활동

함께하는 우리! 약동하는 우리! 9개 반 운영, “어떤 활동을 해볼까?” 지난 2월 18일 시온입사생, 여청회가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신앙촌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을 듣고 이달의 캠페인 발표, 동아리반 소개와 신청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아리 모임은 신앙촌 안에 가장 젊은 세대인 입사생과 여청들의 자기 계발은 물론 모든 일에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

“깨어있는 생활 되도록”

“깨어있는 생활 되도록”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앙촌에서 또 한 번 시온의 영광을 부르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입사생으로서 지난 한 해 바쁘게 지나간 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긴 시간은 없었는지 저 자신을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해묵은 습관들을 고치고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시간을 좀 더 쪼개어 바쁘게 생활하며 순간순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예배에서부터 […]

신앙촌 어르신들, 2018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신앙촌 어르신들, 2018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018년 새해 첫날, 시온입사생들이 신앙촌 양로원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드렸다. 어르신들은 입사생들과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입사 30주년 예배]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달리는 입사생

[입사 30주년 예배]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달리는 입사생

시온 입사생들이 입사 3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8월 6일, 입사 30주년 예배가 “구원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신앙촌에서 있었다. 입사생 회장 강혜옥 씨의 찬송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현악 특순에 이어 입사 10주년, 20주년을 맞은 입사생들의 찬송 특순과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은주 씨는 “입사 10주년을 맞아 저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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