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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생"태그에 대해 총 1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도전하는 시온 여대생

도전하는 시온 여대생

신앙촌에서의 모든 활동 즐거워 귀한 곳에서 살고 있음에 감사해 임찬 시온입사생따스한 봄 햇살 아래 더욱 경쾌해진 폭포 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어느새 새하얀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려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3월입니다. 만물이 생동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이 계절에 전국 대학생회장이라는 큰 직분을 주셔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릴 때 내성적이었던 저는 하나님께서 가장 […]

시온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시온의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2월 24일 신앙촌 통나무집에서 대학부 졸업 환송회(오른쪽 사진)가 열렸다. 환송회에서는 대학부 선후배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서 대담, 선물 증정, 영상편지 등의 순서가 있었고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행사를 마치고 이날의 주인공인 졸업생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를 만나보았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입사생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왼쪽부터 차례로) ◇ 나의 꿈이 자라는 곳 신앙촌 이미연, 김서윤, 정아영 씨는 […]

입사생, 신앙촌 여청 동아리 활동

입사생, 신앙촌 여청 동아리 활동

함께하는 우리! 약동하는 우리! 9개 반 운영, “어떤 활동을 해볼까?” 지난 2월 18일 시온입사생, 여청회가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신앙촌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을 듣고 이달의 캠페인 발표, 동아리반 소개와 신청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아리 모임은 신앙촌 안에 가장 젊은 세대인 입사생과 여청들의 자기 계발은 물론 모든 일에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

“깨어있는 생활 되도록”

“깨어있는 생활 되도록”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앙촌에서 또 한 번 시온의 영광을 부르며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입사생으로서 지난 한 해 바쁘게 지나간 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긴 시간은 없었는지 저 자신을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해묵은 습관들을 고치고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시간을 좀 더 쪼개어 바쁘게 생활하며 순간순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예배에서부터 […]

신앙촌 어르신들, 2018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신앙촌 어르신들, 2018년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018년 새해 첫날, 시온입사생들이 신앙촌 양로원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드렸다. 어르신들은 입사생들과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입사 30주년 예배]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달리는 입사생

[입사 30주년 예배]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달리는 입사생

시온 입사생들이 입사 3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8월 6일, 입사 30주년 예배가 “구원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신앙촌에서 있었다. 입사생 회장 강혜옥 씨의 찬송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현악 특순에 이어 입사 10주년, 20주년을 맞은 입사생들의 찬송 특순과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은주 씨는 “입사 10주년을 맞아 저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

시온입사생 30주년

시온입사생 30주년

입사 30주년 행사가 신앙촌 주민들과 양로원 어르신들이 모인 가운데 신앙촌에서 있었다. ◆ 30주년 축하메시지 시온 오케스트라의 힘찬 연주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윤영 책임관장은 “1987년 더 맑고 깨끗하게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취지로 시온입사생회가 발족되었습니다. 시온 입사생들은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시온의 곳곳에서 일익을 담당하며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매일 구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전하는 입사생 여러분이 되시길 […]

[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입사생 강수정 씨

[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입사생 강수정 씨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신앙촌에 왔고 그때부터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신앙을 키워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저는 꿈에 그리던 신앙촌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냥 좋을 것만 같고, 항상 꿈꿔 오던 곳인 신앙촌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일에 대한 적응이 느려서 힘에 겨웠습니다. 진학반에 들어가 대학까지 다니게 되었지만 저는 그때까지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

“신앙촌은 종교의 이상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신앙촌은 종교의 이상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2001년도 저물어 가는 12월. 인류학자로서의 ‘답사와 관찰’을 위해 지난 11월 천부교 기장 신앙촌을 방문하고 온 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내산(奈山) 한상복(韓相福) 박사를 만났다. 인류의 이상향을 학문의 과제로 삼는 인류학자가 본 신앙촌은 과연 어떠했으며 인류의 오늘과 내일은 어떠한 과제를 안고 있는가. 한 박사와의 대담을 신년 특집으로 2회에 나누어 싣는다. <대담 李鍾培 본사 사장> 한 박사는 일찍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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