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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오솔길"태그에 대해 총 31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하늘로 날아 갔나 땅으로 꺼졌나

하늘로 날아 갔나 땅으로 꺼졌나

제가 학생 때 겪었던 일입니다. 목요일 저녁 말씀공부를 하기 위해 교회로 가는 중 좁은 다리를 지나는데 길에 6명 정도 되는 남자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무서운 마음에 급히 가는데 뒤를 보니 저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조금만 가면 교회라서 막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3m도 못가서 남자아이들은 금방 저를 따라잡았고 저는 너무 무서워 눈을 꼭 감고 말았습니다. 분명 가까이 왔기 […]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올해로 여든 살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젊은 시절 소사신앙촌부터 덕소신앙촌까지 근 10년을 건설대로 일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미처 다 헤일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다가 덕소신앙촌에서 나오게 되어 몇 해 동안 하나님을 잊고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은혜를 못 받으니 옛날 같은 뜨거운 마음은 없고 가슴만 답답하던 차에 어느 날 저녁 가만히 누워있는데 하얀 와이셔츠를 입으시고 […]

간절함과 열정의 마음으로

간절함과 열정의 마음으로

어렸을 때 교회에 다니기 전부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따라 기성교회에 갔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어서 간 것인데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무조건 믿으라고 하며 예수가 왜 하나님의 아들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믿으라고만 하는 모습에 어린나이에도 어떻게 사람이 신의 아들이 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초등학교 6학년 […]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할까?’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할까?’

2012년은 다른 해보다도 전도가 무척 어려웠던 해였습니다. 어느 날은 너무 속상해 울기도 하고 왜 전도가 안 되는 것인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보기도 했습니다. 2012년 2학기가 되어 다시 도전해보기로 다짐하고, 아니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전도활동에 임했습니다. 드디어 10월 전도 목표 100%를 달성했던 그 날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날 […]

‘내가 이 길을 왜 달려왔지?’

‘내가 이 길을 왜 달려왔지?’

저는 16세인 1968년 12월에 덕소 건설대에 입소하였습니다. 그 후 40년 여년 이상을 신앙촌의 다양한 부서에서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언젠가 ‘나도 한번 소비조합을 해보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는 중에 드디어 2012년 1월에 신앙촌상회를 오픈했습니다. 본래 오랫동안 신앙촌 현장에서만 근무하였기에 사업에 대하여 문외한 이었습니다. 사업의 ‘ㅅ’자도 모르는 제가 소비조합을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

뒤늦게 얻은 깨달음 (유근희 권사/소사동교회)

뒤늦게 얻은 깨달음 (유근희 권사/소사동교회)

5살 때부터 어머니의 손을 잡고 산과 들을 넘어 배를 타고 이만제단 언덕까지 올라가 맨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오랫동안 교회를 쉬게 되었고 대절기때만 축복일에 참석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축복일에 하나님께서 소비조합원들에게 상을 주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불타올라 18년 전 시흥에 시온쇼핑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온쇼핑에 […]

기도문, 내 최고의 기쁨

기도문, 내 최고의 기쁨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신 기도문은 저에게 세상 어느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집에서나 차 안에서, 교회에서 봉사 할 때, 또 신앙촌 식품을 배달할 때도 언제든지 기도문을 외우면 하나님이 제 옆에 함께 계시는 것만 같아서 계속 기도를 하게 됩니다.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시작해서 저녁에 보면 어느새 만 번이 훌쩍 넘어있습니다. […]

논밭에서의 기쁨

논밭에서의 기쁨

23세에 전도관에 다니기 시작하며 시골에서 운영하는 떡 방앗간에서 신앙촌 물건을 판매했었습니다. 안성시 공도면 마정리에 위치해 있는 방앗간이었는데, 작은 마을이라 동네에 모든 사람들이 이용했습니다. 방앗간에 오는 고객들이 신앙촌 제품을 찾으면 덕소 매장에 가서 물건을 해다가 메리야스부터 식품과 이불까지 많이 팔았습니다. 그때 신앙촌 물건을 애용했던 고객들이 생명물 간장이 아닌 다른 간장은 못 먹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양조 생명물 […]

일석오조(一石五鳥)

일석오조(一石五鳥)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기만 했던 저는 늘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 사업을 하지 못해서 언제나 ‘신앙촌상회를 꼭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제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러던 중, 소비조합의 중요성에 관한 관장님의 설교를 듣고 지금 이때를 놓치면 구원의 대열에 설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년 9월에 신앙촌상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늦게나마 신앙촌상회를 오픈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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