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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배워요!

수근대다/ 수군대다

수근대다 / 수군대다어린이 여러분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떠들다가 혼난 적 한번쯤은 있죠? 그때 선생님께서 “거기 2분단 둘째 줄 수근대지마!”일까요? “거기 2분단 둘째 줄 수군대지마!”일까요?‘수군대지마’가 옳은 표현입니다.‘수군대다’는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의 뜻으로 쓰이며 ‘수군거리다’, ‘소곤거리다’, ‘소곤대다’도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두 단어도 ‘수근거리다’, ‘소근거리다’, ‘소근대다’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예> 수업시간에 […]

Hello, English!

  Mom : It’s late, Jiny. Time to go to bed now.Jiny : I see. Good night, Mom.Mom : Sweet dreams.Will you be able to get up by yourself tomowwow?Jiny : I set the alarm for seven. 엄마: 늦었어, 지니야. 이제 잘시간이야.지니: 알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엄마: 잘자라. 내일 혼자서 일어 날 수 있겠어?지니: 7시에 알람 […]

우리말 바로 배워요!

~로서 / ~로써

 친구로서? 친구로써? 어떤 표현이 맞는 걸까요? 언제 ‘로서’를 쓰고, 언제 ‘로써’를 쓰는지 막상 표기하려고 하면 헷갈릴 때가 많죠? ‘로서’와 ‘로써’는 의미에 따라 구분해서 써야합니다.     먼저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쓰입니다.예> 그것은 천부교 어린이로서 할 일이 아니다.    반면에 ‘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

Hello,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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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이심전심

이심전심(써 이: 以, 마음 심: 心, 전할 전: 傳, 마음 심: 心)   말이나 글에 의하지 않고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안다는 말입니다. 또 마음이 잘 맞거나 친한 친구 사이에 흔한 말로 ‘척하면 알았을 때’도 ‘이심전심’이라고 한답니다.

서로 돕는 친구가 돼요.

시온 어린이를 위한 설교

나리는 7살 꼬마랍니다. 늘 예쁜 엄마를 보면서 “왜 난 이렇게 못 생긴거야” 하면서 엄마에게 심술만 부린답니다.오늘도 엄마에게 때를 쓰다가 낮잠이 들었어요.   꿈속에서 눈과 코와 입과 귀가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우고 있네요.“내가  최고야! 내가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내가 모든 것을 보고 얘기해주니까 엄마의 얼굴도 보고 또 맛있는 피자도 먹을 수 있는 거잖아.” […]

우리말 바로 배워요!

짝꿍 / 짝궁

 3월 새학년이 되면 새로운 반,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짝을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짝’이라는 말 대신 우리는 흔히 ‘짝꿍’이나 ‘짝궁’이란 말을 씁니다. ‘짝꿍’인지 ‘짝궁’인지 어느 것이 바른 표기법 일까요?     어린이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지만 어느 것이 바른표기법인지 혼동되시죠? 정답은 ‘짝꿍’입니다. 그럼 ‘짝꿍’의 뜻을 알아보겠습니다.    ‘짝꿍’은 단짝인 짝을 재미있게 이르는 […]

Hello,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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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zzle World

<across>2. International Monetary Fund(국제 통화 기금)의 준말5. ‘mother’를 줄여서 쓰는 것6. yesterday,          , tomorrow <down>1.          , second, third3. ‘만약 ~라면’의 뜻으로 문장 앞에 자주 쓰이는 것4. 유의어로 ‘house, town, or country’가 있고, 우리가 지금 사는곳 이나 태어난 곳을 나타내는 것5. 동사로 쓰일 때는 ‘의미하다’, 형용사로는 ‘비열한’의 뜻을 가진 것 7. all correct를 일부러 oll korrect라고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백전백승

백전백승(百: 일백 백, 戰: 싸울 전, 百: 일백 백, 勝: 이길 승)   뜻은 백 번 싸워 백 번 모두 이긴다는 뜻으로, 싸울 때마다 번번이 이긴다는 말입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제나라 사람이었던 손자(孫子)의 글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승리하는 방법에는 적과 싸우지않고 승리하는 것과 적과 싸운 끝에 승리하는 것이 있는데, 전자가 가장 좋고 현명한 방법이고, 후자가 […]

구름위를 올라 간 하늘이

구름위를 올라 간 하늘이

움츠리던 겨울이 저 멀리 사라졌습니다. 그 자리에 하늘이가 서 있습니다. 햇님은 머리위에 얹어져 있습니다. 논길 옆 아지랑이가 친구들과 경쟁을 하며 올라갑니다. 아지랑이 위에는 너풀너풀 날아가는 나비의 날개가 몹시 힘들어 보입니다. 겨울잠을 깬 후 첫 날개 짓인가 봅니다. 이때 보일락 말락한 높은 곳에서 새가 날개짓을 하며 “뛰뤼르르 뛰뤼르르” 소리를 냅니다. 하늘이는 그 새를 올려다보고는 발뒤꿈치를 바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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