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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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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자업자득

자업자득(自: 스스로 자, 業: 업 업, 自: 스스로 자, 得: 얻을 득) 자신이 저지른 과보(果報)나 업을 자신이 받는다는 뜻으로 여기서 업은 나쁜 업을 일컫습니다. 자기가 꼰 새끼로 자신을 묶어, 결국 자기 꾐에 자기가 빠지는 것을 뜻하는 자승자박(自繩自縛)도 이와 비슷한 사자성어입니다.

예절을 알면 ‘내’가 보여요!

예절을 알면 ‘내’가 보여요!

어린이 바른생활 예절③ 인사

“엄마, 백화점에서 운동화 세일한대요. 운동화가 다 떨어졌는데 새로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는 은수의 운동화를 보았습니다. 운동화가 다 헤지고 밑창에 구멍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매일같이 하루 종일 뛰어다니니 은수의 운동화는 은하 것에 비해 두 배는 더 빨리 닳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은수는 일찍 일어나 엄마를 재촉해서 보통 때보다 이른 아침을 먹었습니다. 자기가 첫 번째로 백화점에 가야한다고 벼르고 있던 은수니까요. […]

우리말 바로 배워요!

번번히 / 번번이

이슬: “또 20분 지각이야!” 선영: “번번히 늦어서 미안해.” 번번이? 번번히?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일까요? 사전에는 둘 다 나와 있으니 둘 다 맞는 표기입니다. 다만, 그 뜻이 다른 말입니다. 우선 ‘번번이’는 매 때마다, 매번의 뜻으로 아래와 같이 쓰입니다. 예> 약속을 번번이 어기다 시험에 번번이 낙방하다 좋은 기회를 번번이 놓치다. ‘번번히’는 동사 ‘번번하다’의 부사로 구김살이나 울퉁불퉁한 데가 […]

Hello, English!

May I speak to Miny

Miny: Hello? Jiny: This is Jiny. May I speak to Miny? Miny: Speaking. Jiny: Oh, Miny. Can you come to my birthday party this Friday? Miny: I? love to. 미니: 여보세요? 지니: 지니입니다. 미니와 통화할 수 있을까요? 미니: 나야. 지니: 지니야. 이번 주 금요일 내 생일 파티에 올 수 있어? 미니: 좋아. * ‘May I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무용지물

무용지물(無: 없을 무, 用: 쓸 용, 之: 갈 지, 物: 물건 물) 아무 소용(所用)이 없는 물건(物件)이나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사람을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우리말 배로 배워요!

붙이다 / 부치다

이슬: “편지 붙였어?” 선영: “아니, 우표를 못 샀어.” 편지는 붙여야 할까요? 부쳐야 할까요? 정답은 ‘부치다’입니다. 우선 ‘부치다’의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밀가루 반죽 등을 넓적하게 펴 가며 지져 만들다, 부채같은 것으로 흔들어서 바람을 일으키다, 힘이 감당하지 못하다, 어떤 문제를 의논 대상으로 내놓다, 편지나 물건 등을 보내다의 뜻이 있습니다. 예> 오늘은 비도 오는데, 부침개나 부쳐 먹을까? 짐을 외국으로 […]

Hello, English!

Do you need some help?

Woman: Excuse me. Jiny: Yes? Do you need some help? Woman: Where is the post office? Jiny: I don? see any post office around here. You can ask the policeman over there. Woman: Thanks anyway. Jiny: No problem. 여자: 실례합니다. 지니: 네? 도와드릴까요? 여자: 우체국이 어디 있나요? 지니: 이 근처에서 우체국을 본 적이 없는데요. 저기 […]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워니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막무가내

막무가내(莫: 없을 막, 無: 없을 무, 可: 옳을 가, 奈: 어찌 내)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어 어찌할 수 없다는 말로, 무가내하 (無可奈何) 라고도 합니다. “아무리 말려도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등으로 쓸 수 있습니다.

고미술과 근현대 미술을 한자리에

고미술과 근현대 미술을 한자리에

[미술관 탐방] 리움미술관을 찾아서

2004년 10월 13일 개관한 리움(Leeum)은 한국의 국보급 전통미술과 근현대미술, 국제미술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시공을 초월해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미술관이다. 건물 자체도 작품이다. 마리오 보타(스위스), 장 누벨(프랑스), 렘 쿨하스(네덜란드)라는 건축계 수퍼스타들이 설계한 건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한 임혜원 학생관장(서부교회)의 안내로 신앙신보 신다혜(천호교회 고2), 김송임(서부교회 중1) 청소년 기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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