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축복일
“신앙의 시작은 기본을 지키는 것”
남성회 교역자 시무식 열려
2026년 남성회 교역자 시무식
2026년 남성회 교역자 시무식이 1월5일부터 6일까지 신앙촌에서 열렸다.
시무식에서는 신앙교육과 사업활동 발표가 진행됐으며, 중남부 교역자들의 특순도 이어졌다. 협회 심광수 관장은 교육 시간에서 “올해는 신앙의 기본을 지키는 데서 출발해 맡은 바 사명에 전심전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대구 정현철 관장은 “주어진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올해도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8일에는 남자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중부합창단이 가곡 “눈”과 찬송가 219장 “하나님 우리를 부르는 소리”로 특순을 하였고 임원 및 성직 임명, 봉사상과 모범상을 수여하며 2026년을 의미있게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