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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사는 법"태그에 대해 총 4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성남교회 이영자 권사

성남교회 이영자 권사

30대에 전도되어 너무 늦게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성남교회의 이영자 권사. 지금은 전국 10등 안에 드는 30년차 열심장이 소비조합이다. “소비조합을 어떻게 시작했냐고요? 그 전에 내가 어떻게 해서 교회에 나오게 됐는지부터 얘기해야 돼요.” 신앙촌에 대해 온갖 헛소문을 듣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서 마음 문을 꼭꼭 닫고 있었는데, 이권사 집에 세를 든 아주머니의 권유로 난생 […]

권분생 사장(신앙촌상회 봉덕2동점)

권분생 사장(신앙촌상회 봉덕2동점)

올해로 신앙촌 소비조합을 시작한지 13년이 되었다는 권분생 사장. “쉬었다 교회에 다시 나오면서 바로 신앙촌 소비조합을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니까 도와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하자는 생각뿐이었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권분생 사장은 스무 살 때 직장 동료에게 전도되어 대구 달성전도관에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16세 어린 나이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한 터라 어딘가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에 기독교, 천주교, […]

김향자 사장(신앙촌상회 문정2동점)

김향자 사장(신앙촌상회 문정2동점)

`권사님은 열심히 잘해요. 무슨 일이든 ‘네’하고 모든 일에 긍정적입니다.`윤용금 덕소교회 관장 ◆ 한다면 뜨겁게 서울 송파구 문정2동 훼밀리 상가 내 1층에 신앙촌상회 문정2동점이 있다. 저녁 7시만 되면 손님이 끊겨 오가는 사람이 없다고 김향자 사장은 문을 닫고 배달에 나선다. 그런데 그 자리 1999년에 2년을 기도해서 계약한 자리다. “그 당시 이 가게에 처음 들어왔을 때 따뜻한 느낌이 […]

신앙촌상회 인사점 박명하 사장

신앙촌상회 인사점 박명하 사장

“사람이 좋고 신앙촌이 좋아서 하루도 안 빠지고 와예~ 호호.” 조용하게 자리 잡고 하는 인터뷰는 일찌감치 포기해야 했다. 밀려드는 손님들로 한산할 틈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주시 인사동에서 신앙촌상회 인사점을 운영하는 박명하 사장은 1년 반 전 신앙촌상회를 오픈하기 전까지 20여 년 넘게 신앙촌양말 도매 사업을 해 왔다. 박 사장은 “양말 사업에서 배운 교훈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

‘이 좋은 것을 많은 사람이 먹게 해야지…’ (동작교회 안하옥 권사 )

‘이 좋은 것을 많은 사람이 먹게 해야지…’ (동작교회 안하옥 권사 )

“‘런’을 배달하고 다니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 비가 와도 비 맞을 일 없고, 눈이 와도 못 다닐 일 없고, 여기는 다 브릿지로 연결이 돼있어서, 밤 늦어도 전화오면 달려가. 얼마나 기쁜지 몰라. 캐리어를 끌고 가면 사람들이 스튜어디스 같다고 그래. 그러면 또 신이 나서 가지.” 6월 소비조합 세미나 시간에 런 방판 100건 달성자로 호명되어 누구보다 큰 박수를 받은 […]

신앙촌상회 신정1동점 전태순 사장

신앙촌상회 신정1동점 전태순 사장

고향 울릉도에서 울산으로 이사와 살 때였다. “장례예배를 드리는데 시신 있는 쪽으로 찬바람이 나면서 세상에서 맡을 수 없는 향취가 났다. 신앙촌은 아름다운 교회다.” 이웃사촌에게 전도관에 대해 처음 들은 말이었다. 그때 전태순 사장 나이 34세. 울산 전도관에 나갔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가 멀다는 것. “멀리 떨어져 있는 동안 맘이 너무 간절해요. 그래서 교회 근처로 이사를 했지요.” 처음 교회에 […]

신앙촌상회 수성4가점 / 진순자사장

신앙촌상회 수성4가점 / 진순자사장

“이번 겨울 빙판길에 사람들 노다지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하는데 이거 타고 다니며 한 번도 안 넘어지고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자전거를 타고 배달길에서 돌아오는 진순자 사장은 빨간색 모자까지 쓰고 있어 뒷모습만 봐선 30대였다. 모자를 벗어도 아무도 제 나이로 보지 않을 미모(?)였다. 올해 70세가 되었다. 이번 성신사모일에 우수 소비조합 합창단으로 합창을 마치며 구원의 소망이 확실해졌다고 소감을 말한다. “제가 […]

신앙촌상회 수유2동점 / 유정희사장

신앙촌상회 수유2동점 / 유정희사장

전라도 영광전도관에 다니던 12살 소녀는 어른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턴가 먹을 수도, 일을 할 수도 없었다. 병원을 가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런데 어릴 때 전도관에서 먹어봤던 생명물과 신앙촌캐러멜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어느 날 당시 운영하고 있던 쌀가게 고객 집을 방문했다가 거기서 신앙촌제품을 만났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듯 반가웠다. 수소문 끝에 중랑구 중화동에 […]

함박꽃 같은 웃음을 전하는 소비조합 (정미자 사장/신앙촌상회 화정점)

함박꽃 같은 웃음을 전하는 소비조합 (정미자 사장/신앙촌상회 화정점)

“사장님께서 고객을 대하는 모습은 참으로 따뜻합니다. 무거운 걸 들고 배달 오시면서도 밝은 얼굴로 웃어 보이시던 그때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머니와 저는 요구르트 ‘런’을 먹으며 밝고 명랑한 하루하루를 이어갈게요. 또 신앙촌간장은 우리 입맛을 사로 잡기에 충분한 훌륭한 제품입니다. 앞으로 우리 신앙촌상회 화정점 사업이 나날이 발전하시고 사장님 얼굴에 함박꽃 같은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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