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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절"태그에 대해 총 18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제 43회 이슬성신절 행사스케치

제 43회 이슬성신절 행사스케치

이슬성신절 음악순서 향기로운 꽃들이 아름다운 5월, 제43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귀한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은 이슬성신절 음악순서가 있었다. 첫 번째 순서는 시온오케스트라의 무대로 연주 곡목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였다. 화려한 꽃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경쾌하게 표현한 이 곡은 호른의 기품있는 연주와 3개의 왈츠 선율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곡이다. 두 번째 순서는 여학생 합창단의 무대로 […]

매 순간 하나님을 찾는 생활 되도록

매 순간 하나님을 찾는 생활 되도록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신앙촌. 너무나 발전한 모습에 감회가 새롭고,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스쳐 갑니다. 너무 오랜만의 방문이어서인지 이번에 신앙촌에 오기까지 여러모로 참 많은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게다가 여러 사정이 겹쳐 비행기표 구하는 일도 쉽지 않아 고생깨나 했지만, 구하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는 말처럼 운 좋게 비행기표를 끊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한국에 도착할 […]

이슬성신절 현장&스토리

이슬성신절 현장&스토리

# 천호교회 정화임 권사 고객 이옥선 씨 저는 신앙촌에 처음 왔는데요. 버스타고 신앙촌 들어오면서 이 단풍나무 길을 보고 너무 예뻐서 감탄했어요. 실제로 이렇게 보니까 생각보다 더 예쁘고, 풀냄새도 너무 좋아요. # 수원교회 정순애 권사 2동 복도가 정말 우아하고 멋져요. 화면도 크고 영상도 너무 잘해놓은 것 같아요. 천부교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잖아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 […]

[2023 Holy Dew Spirit Day] 우리는 감람나무 아름다운 열매라네

[2023 Holy Dew Spirit Day] 우리는 감람나무 아름다운 열매라네

제43회 이슬성신절 음악 순서 합창 무대를 장식한 주인공은 전국 여학생 합창단이었다. 연보라빛 재킷과 하얀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전국 여학생 합창단은 이탈리아 가곡 <비올레떼> 와 찬송가 <하늘의 이슬 받아>를 고운 선율로 연주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두 번째 연주곡인 찬송가 <하늘의 이슬 받아>는 아름답고 웅장한 편곡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소감이 많았다. 이번 전국 여학생 합창은 […]

제1회 이슬성신절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이심을 발표

제1회 이슬성신절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이심을 발표

1981년 시작된 이슬성신절이 곧 43회를 맞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은 썩을 것을 썩지 않게 하는 이슬성신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며 1981년 제1회 이슬성신절을 정해 주셨습니다. 초창기부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며 그 은혜를 내리는 분이 ‘감람나무’임을 증거하신 하나님께서는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동안 집회에서 이슬 같은 은혜를 보고, 향취를 맡고, 안찰을 받아 병고에서 벗어나게 된 사람들은 […]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분수대 앞에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모인 많은 인파 속에서도 장원숙 권사(성남교회)의 3대 가족이 특히 눈에 띈다. 많은 고객을 모시고 와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언니(장원애 권사. 성남교회)는 소사신앙촌 건설대였어요. 사실 가족 모두가 언니의 열매랍니다. 동생(장월애 권사. 기장신앙촌)도 신앙촌상회 소비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큰딸(황금연 집사)도 저와 같이 성남교회를 다니며 신앙촌상회(은행동점)를 […]

일본에서 잠시 한국 들어와 교회 앞 지날때 옛 생각에 하나님이 너무 그리워져

일본에서 잠시 한국 들어와 교회 앞 지날때 옛 생각에 하나님이 너무 그리워져

작년 추수감사절, 30여 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던 김민정씨가 이번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다시 신앙촌을 방문했다. “신앙촌에 천지개벽이 일어난 것 같아요.” 새롭게 변화된 신앙촌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다는 김민정씨는 젊은 시절 천부교회에 다녔으나 일본에 살게 되면서 신앙촌을 까마득하게 잊고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다시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을까? “볼일이 있어 작년에 한국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당시 코로나가 […]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편안해지는 신앙촌 아름다운 환경에 감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편안해지는 신앙촌 아름다운 환경에 감탄

이번 이슬성신절에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 있었다. 소나무와 대리석 벽면, 통유리와 빈티지 느낌의 출입문, 현대적 감각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곳, 바로 사진관과 사진 전시실, 샘터 식당 입구다. 이곳을 리모델링한 (주)세호이엔지 서천식 대표와 문채원 상무가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았다. (주)세호이엔지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공연장, 부산 국제금융센터, 세종시 국립도서관 등을 작업한 전문 인테리어 디자인업체다. 이슬성신절 예배를 마치고 사진관에 […]

안정감과 편안함 주는 신앙촌에 온 것을 큰 축복으로 여기게 돼

안정감과 편안함 주는 신앙촌에 온 것을 큰 축복으로 여기게 돼

신앙촌 곳곳을 다니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들이 있었다. 수원교회 김순심 권사와 그의 일행이다. 김 권사는 “제 소중한 고객분들이세요. 항상 저를 도와주시는 이미순 씨(수원교회)와 함께 이분들을 모시고 왔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신데 신앙촌에서 많은 기쁨의 은혜 받고 가시면 좋겠어요.” 라고 했다. 신앙촌에 처음 왔다는 정현희 고객은 “천부교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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