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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절에 만난 사람들

이슬성신절에 만난 사람들

눈부신 초록이 빛나는 5월, 제43회 이슬성신절 예배를 맞아 다양한 사람들이 신앙촌을 방문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답고 편리하게 변화하는 신앙촌을 거니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반가움과 기쁨이 가득해 보인다. 풍성한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이슬성신절에 저마다의 소망을 품고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인켈 시스템 이일성 대표  “행사 참석하며 천부교인과 신앙촌에 편안함 느껴” 행사에서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

“매일 진리를 깨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는 기쁨 느껴”

“매일 진리를 깨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는 기쁨 느껴”

새해가 밝았다. 모든 것이 새로운 이 시기에 교회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새교인들은 어떤 마음일까?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남성회 새교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다시 신앙생활을 하는데 큰 힘이 되어준 나의 가족 새교인들 중에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천부교회에 다녔던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초창기 천막집회에도 가봤다는 최청균 씨(소사교회)는 “어머니와 함께 천막집회에도 […]

2017 학생 연간 전도시상 – 김해(김미혜 관장), 학동(정지연 관장), 진해교회(조미정 관장)

2017 학생 연간 전도시상 – 김해(김미혜 관장), 학동(정지연 관장), 진해교회(조미정 관장)

1월 14일, 2017 학생 연간 전도시상식에서 김해, 학동(광주3), 진해교회가 전도우수중앙상을 받았다. 다음은 우수중앙상을 받은 김미혜, 정지연, 조미정 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먼저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 -김미혜 관장(김해교회): 전도시상식에서 김해교회가 호명되었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상을 아이들과 함께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정지연 관장(학동교회): 교역자로 첫 발령을 받은 2017년, 교회에 오는 것을 좋아하는 […]

진영섭, 안종성 퇴임관장

진영섭, 안종성 퇴임관장

본지는 40년 이상 교역자로 시무하다가 지난 7월에 퇴임한 두 전직관장을 만나보았다. 주인공은 중부와 남부 총무를 번갈아 역임하였던 전직 진영섭 관장과 안종성 관장이다. 이들에게 천부교 신앙을 갖게 된 동기와 교역자로 나오게 된 계기, 교역자로서의 보람과 후배 교역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들어보았다. ◆ 신앙을 갖게 된 계기 진영섭: 1961년 초, 논산시 연무대 근처에 살 때 친한 친구가 […]

향신료 넣지 않은 ‘런’을 먹은 후 입맛이 돌아와(신영순/ GS 의왕점)

향신료 넣지 않은 ‘런’을 먹은 후 입맛이 돌아와(신영순/ GS 의왕점)

“좋아요. 정말 좋아요. 행복합니다.” 신앙촌 방문 소감을 묻자 쏟아지는 말이 좋다는 말 일색이다. 지에스 의왕점에서 요구르트 ‘런’ 판촉을 하는 신영순(53세) 판촉원은 그간 여러 회사 견학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잘 되어 있는 곳은 없었다며 칭찬한다. “풀무원, 농심, 광동제약, 하이트 맥주 등 먹는 것을 생산하는 회사를 여러 곳 다녀봤는데 이렇게 주변 환경이나 생산 시스템이 첨단으로 잘 되어있는 곳은 […]

‘태어난 날? 좀 오래 됐지’

‘태어난 날? 좀 오래 됐지’

사람은 25∼30세를 정점으로 서서히 신체 기능이 줄어들어 체력도 약해지고 지능도 떨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그런 논리로 따지면 100세엔 어떻게 될까? 100세 할머니와 ‘대화는 할 수 있을까?’ 올해로 100세가 되는 이수분 할머니를 만나기 전 기자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만나본 백세인 이수분 할머니는 귀만 잘 안 들릴 뿐 말씀도 잘 하고 생각보다 건강했다. “언제 태어났냐고? 음 좀 오래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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