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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태그에 대해 총 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하나님 계신 단상 앞에 눈송이 같은 이슬성신이 내려”

“하나님 계신 단상 앞에 눈송이 같은 이슬성신이 내려”

저는 1937년 인천광역시 동구 창영동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감리교회를 다녔는데 1956년경 어머니께서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님 집회에 참석하신 후로 제게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집회에 다녀오신 후로 “앞으로는 박태선 장로님 교회에 가야 한다. 박 장로님은 보통 분이 아니시다. 거기가 진짜다”라고 하시며 저도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집회에서 향취를 […]

감람나무 하나님의 증거

감람나무 하나님의 증거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인간 창조의 근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구원 얻는 방법을 알려주셨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죄를 씻어 주시는 권능을 보여주심으로써 틀림없는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증거가 수없이 많지만, 이번 테마에서는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이슬성신의 권능 하나님께서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시고 성경 호세아서를 들어 이슬성신을 내리는 존재가 감람나무 […]

“기쁨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쁨의 은혜를 주시는구나!”

“기쁨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쁨의 은혜를 주시는구나!”

(지난호에 이어) 기성교인들의 횡포는 끝이 없었고,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정확한 지명은 기억나지 않지만 전주에서 멀지 않은 시골 마을에도 하나님께 은혜받은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린다기에 주일예배를 마치고 그곳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예배 장소는 전형적인 시골 가정집이었는데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모여 이제 막 예배를 드리려던 찰나 마을에 전도관이 들어오는 것을 […]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기도 드리다가 향취를 맡게 돼”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기도 드리다가 향취를 맡게 돼”

(지난 호에 이어) 이후 1970년대 중반쯤 전라남도 고흥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고흥과 가장 가까운 순천전도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관장님께서 트럭으로 신앙촌간장을 한가득 가지고 오셨습니다. 관장님은 이제부터 우리도 신앙촌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품 판매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으나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인데다가 도시도 아닌 시골에서 간장을 어떻게 팔아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

“생명물은 하늘의 생명물이요, 하나님 은혜의 물이다.” 은혜의 기쁨  신앙체험기④

“생명물은 하늘의 생명물이요, 하나님 은혜의 물이다.” 은혜의 기쁨 신앙체험기④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자마자 생명물 축복을 하였다. 내가 물을 축복하면 그 물이 이슬성신의 물로 화하는데 그것을 생명물이라고 한다. 나는 감람나무 하나님이므로 내 손을 통해 하나님의 신이 끝없이 쏟아져 나가 생명물을 축복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축복한 생명물은 변하지 않는다. 생명물에는 영원한 생명의 요소(要素)가 끝없이 담겨 있다. 『하나님 말씀』 제2부 5장 1, 7, 10, 11절 […]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성신의 역사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성신의 역사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성신의 역사를 펼치시며 수많은 사람이 은혜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사진으로 기록되어 하나님 은혜를 받으러 달려온 사람들과 은혜가 실제로 내리는 장면들이 흑백 필름 속에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이번 <테마가 있는 신앙체험기>에서는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성신의 역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955년 4월 남산집회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함께 사진을 찍어 주신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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