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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설운동장집회"태그에 대해 총 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 집회편(3.끝)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 집회편(3.끝)

맹아학교에서 온 두 소경학생은 눈을 뜨게 되자 기뻐 뛰고 “6. 25 동란으로 모여든 이 땅의 겨레들의 온갖 죄악의 소굴이 된 이곳 부산에 있어서 부산 공설운동장 집회는 확실히 저들에게 경종이 되었으며 동시에 희망이 되기고 하였다. 천여 평 가설집회장은 언제나 만원으로 보는 자의 눈을 의심할 정도로 신기하고도 놀라웠다. 모여든 저들은 하나님과 떨어지기를 안타까이 여겨 발길을 돌릴 줄 […]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집회편(2)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집회편(2)

천막이 새는 건가 내옷이 젖지 않는가 의심할 정도로 내려 하나님께서는 부산 공설운동장 집회 전후에도 부산에 있는 기성교회에서 집회를 가지셨는데 1955년 여름 부산에 있는 각 교회 목사들은 저마다 자기네 교회에 하나님을 먼저 모시려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었다. 그리하여 약속하신 순서대로 평양교회, 광복교회, 초량교회등에서 집회를 하셨는데 집회기간에 수많은 목사와 각 교회 주동 장로들에게 안찰을 해 주셨다. 당시 하나님을 […]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집회(1955. 5. 23.~31.)편(1)

수백만이 은혜입은 천막집회 부산 공설운동장집회(1955. 5. 23.~31.)편(1)

죄가 타는 냄새에 이어 성신의 기막힌 향취를 모든 사람들이 체험 남산 대 집회에 이어 두 번 째로 1955년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영등포 집회가 당시 여의도 비행장(현 여의도) 뒤 백사장에서 개최되었다. 영등포 집회에서는 하루아침에 벙어리 10명이 말을 하는 놀라운 기사이적이 일어났다. 이어서 세 번째로 5월2일부터 19일까지 경북 안동집회가 안동 역 뒤 낙동강변 백사장에서 개최되었다. 안동집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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