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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이슬성신절"태그에 대해 총 2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신앙촌에 들어서면 마음부터 설렙니다’ (영주교회 박혜자 권사 3대 가족)

‘신앙촌에 들어서면 마음부터 설렙니다’ (영주교회 박혜자 권사 3대 가족)

이슬성신절을 맞아 영주교회 박혜자 권사의 3대 가족이 신앙촌에 모였다. 신앙촌에 입주해 있는 어머니 김인안 권사(92세) 덕에 네 자매(박혜자, 혜연, 혜경, 혜숙)와 딸 우진숙 씨, 조카 노소영 씨(시온입사생)는 절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신앙촌으로 모이게 된다.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에서 온 셋째 박혜경 씨는 “잘 정돈 된 신앙촌에 들어서면 마음부터 설렙니다.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지내시는 어머니를 뵈면 […]

서로 함께 해서 더욱 기뻤어요 (전국 여학생, 여청 합창단원 이모저모)

서로 함께 해서 더욱 기뻤어요 (전국 여학생, 여청 합창단원 이모저모)

2014 이슬성신절 음악회에서는 자매 합창단원과 전도로 맺어진 가지와 열매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국 여청 합창단원 김해성 씨(시온입사생)는 “뜻깊은 이슬성신절 무대에서 언니(김미성 씨)가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오케스트라 단원인 이다미 양(시온입사생)은 전도자 한은정 씨(마산교회)와 자신이 전도한 주선명 양(식품고2)과 무대에 함께해 감회가 남달랐다. “저를 전도한 선생님과 선명이와 함께 할 수 […]

‘그립던 신앙촌 찾아왔어요’ (25년만에 신앙촌방문 전주교회 노애순 씨)

‘그립던 신앙촌 찾아왔어요’ (25년만에 신앙촌방문 전주교회 노애순 씨)

노애순 씨가 25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대학생 때 전연희 권사(익산교회)에게 전도를 받았던 노애순 씨는 “축복 받을 때 하나님께서 마음이 참 곱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신앙촌에서 농구시합을 할 때면 정말 즐겁고 신났어요”라며 기쁘고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올 3월부터 전주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이 맛이구나.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만 기쁨을 얻고 깨우치는구나. 늦었지만 이제야 깨닫습니다.” 아름답게 변한 신앙촌의 […]

‘그립던 신앙촌 찾아왔어요’ (26년만에 신앙촌방문 서동교회 노오필 씨)

‘그립던 신앙촌 찾아왔어요’ (26년만에 신앙촌방문 서동교회 노오필 씨)

“‘신앙촌’이란 단어만 나와도 눈물이 나고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 나네요.” 노오필 씨는 어머니의 전도로 처녀 때까지 서동교회에 다녔다. “그 당시 위장병으로 고생 했었는데 새벽예배를 드리면 주시는 생명물을 마신 뒤 점점 좋아졌어요. 생명물이 얼마나 귀한 물인가 그때 느꼈습니다.” 의류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동안 자유율법을 지키며 맑게 사는 천부교인들의 삶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깨달았다는 노오필 […]

인천교회 김혜영 집사

인천교회 김혜영 집사

저는 주일학교 때 전도관을 다닌 이후로 신앙생활을 쉬다가 어머니가 하시던 신앙촌상회를 인수하면서부터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오래 신앙생활을 쉬었던 탓에 다시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제겐 적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적응을 못하고 마음의 혼란을 겪던 중, 인천교회에 새로운 관장님께서 부임해 오셨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천부교인이라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처음부터 교인들에게 다시 알려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찬송을 부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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