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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신앙촌"태그에 대해 총 1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시며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시며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 부흥집회” 인천 동산중학교 벽에 커다란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교회 친구들이 “박 장로님은 아주 유명하셔서 서울 장안에 모르는 사람이 없대.” “그분 집회에 은혜가 내린대!” 하며 떠들썩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서울에 있는 둘째 언니가 박 장로님 집회에 꼭 가 보라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식구 중에 언니와 저만 교회에 다녔는데 언니는 서울에서 미션 스쿨인 고등학교에 […]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 이야기 반가워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 이야기 반가워

이슬성신절의 감동 다시금 떠올라 더 많은 이들이 신앙촌을 찾게 되길 제가 빠짐없이 즐겨 읽는 신앙신보 에 이슬성신절에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신앙촌의 규모와 질서에 놀랐고, 음악순서에 감동한 사람들 이야기가 무척이나 흐뭇했습니다. 저도 이슬성신절에 고객들을 모시고 왔었는데 귀한 대접 해주어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신앙촌을 방문하여 기쁨과 감동을 받고 […]

“또 하나의 신도시에 온 것 같아요”

“또 하나의 신도시에 온 것 같아요”

“아이들과 견학하러 왔을 때와는 또 다른 신앙촌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부산 진구 개금동 개구장이 어린이집의 박현주 원장은 요구르트 런의 오랜 고객이다. 수 년째 아이들 급식으로 런을 제공하면서 신앙촌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생겨 이번 이슬성신절 예배에 권정희 사장(개금점) 초대로 동생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박 원장은 “예배에 참석한 많은 인파에 무척 놀랐어요. 또 […]

“성신을 받는 것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어디 있을까”

“성신을 받는 것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어디 있을까”

1963년 제 나이 스물 세 살 무렵, 강원도 인제군 원통리는 인적 드문 시골이었습니다. 한참을 가야 집이 한 채씩 나오니 이웃들과 왕래가 별로 없었는데 언제부턴지 동네 아주머니들이 찾아와 전도관에 나와 보라 권유하셨습니다. 저는 잠깐 장로교회 다녔을 때 목사가 전도관만은 절대 가지 말라고 강조했기 때문에 전도관이 나쁜 곳인 줄 알고 속으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찾아와 말씀하시는 […]

건강하고 기쁘게 일할 수 있는 지금이 감사해

건강하고 기쁘게 일할 수 있는 지금이 감사해

신앙촌 샘터식당을 지나 폭포수 쪽으로 코너를 돌면 가장 먼저 ‘Cleaning Laundry’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 신앙촌 세탁소에서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즐겁게 일하는 김택용 권사를 만났다. ▶ 권사님께서는 어떻게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나요? 1973년 3월, 가족의 전도로 서울 32중앙에 처음 나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직업상 종종 화상을 입곤 했습니다. 어느 날 팔뚝에 화상을 입어 물집이 […]

“허락하신 일 속에 살면서 귀한 은혜를 간직하고 싶어”

“허락하신 일 속에 살면서 귀한 은혜를 간직하고 싶어”

제 나이 열일곱 살이던 1955년 서울 신촌에 살 때였습니다. 이웃에 사시는 연세대 교수 사모님이 남산에서 부흥집회가 열린다며 같이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부흥집회에 관심은 없었지만 사모님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 구경 삼아 저녁예배에 가 봤습니다. 남산광장에 천막을 치고 사람들이 까마득하게 모여 있었습니다. 박태선 장로님이라는 분이 단상에서 예배를 인도하셨는데 집회장이 얼마나 넓은지 너무 멀어서 단상이 잘 보이지 않을 […]

97.천부교 역사 12. 기장신앙촌 실내체육관 개관

97.천부교 역사 12. 기장신앙촌 실내체육관 개관

신앙촌 군락지의 가을

신앙촌 군락지의 가을

신앙촌 군락지가 가을 빛으로 물들었다.

운수부 김석주 권사(기장신앙촌)

운수부 김석주 권사(기장신앙촌)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요구르트 ‘런’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신앙촌식품에서 생산되고 있다. ‘런’을 전국 각지로 운반하는 일은 신앙촌 운수부 직원들의 몫이다. 덕소신앙촌에서 운수부 일을 시작했다는 김석주 권사는 아직도 운전하는 일이 즐겁다. “처음에는 덕소신앙촌 철공장에 입사하여 일했는데 대형트럭을 모는 일에 관심이 생겨서 덕소 운수부에 직접 찾아가 일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 후 운수부로 발령을 받아 트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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