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남성회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정성으로 세운 신앙의 터전 돌아봐
남부 합창단의 특순
8월 16일 기장신앙촌에서 남자 축복일 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 특순으로 남부합창단이 찬송가 128장 ‘이보다 귀한 물 또 어디 있으랴’와 408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합창했다. 참석자들은 남부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에 귀 기울이며 큰 박수를 보냈다.
설교에서 정주현 관장(부산교회)은 최근 부산시 우수업체 대표들이 신앙촌을 방문하여 신앙촌의 청결한 주변 환경과 자연 친화적인 공장을 둘러보며 많은 감탄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신앙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터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에 힘을 얻어 한 사람 한 사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고, 신앙촌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환경 속에서 구원의 소망을 품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마음에 새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