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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종교

발행일 발행호수 2663

4월 학생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봄꽃 축제’로 활기 더해

4월 12일 학생 축복일이 있었다. 축복일 예배에서 임혜원 관장(전주교회)은 참된 종교에 대하여 설교했다.

“종교의 목적은 신을 믿어 구원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교는 죄를 끊기보다 합리화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죄를 씻고, 자유율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일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있습니다.”

2부 순서에서는 게임과 먹거리,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봄꽃 축제’가 펼쳐져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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