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말씀
신앙체험기
기획
특집
피플&스토리
오피니언
주니어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때

발행일 발행호수 2660

지역별 소비조합 축복일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혜

1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각 지역에서 있었다. 6일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에 이혜림 관장(청주교회)은 “하나님께서 구원은 가지들에게 주시는 특혜라고 하셨습니다.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구원을 얻는 것이며 하나님의 특혜가 아니고서는 구원 얻을 가망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구원을 위해 희망찬 목표를 향하여 힘껏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8일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에 최성례 관장(소사교회)은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가지들에게 진실로 섬기는 법을 알려주셨고 바르게 사는 삶의 가치를 심어 주셨습니다.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때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잡아주신 방향대로 힘껏 뛰어 크신 축복을 받는 소비조합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13일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에 서회경 관장(전주교회)은 “하나님께서는 죄가 무엇인지, 어디에 거하는지, 어떻게 하면 죄를 해결 지을 수 있는지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구원을 향해 열심히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기만 하고 변명과 핑계로 스스로를 합리화한 것은 아닌지 우리의 모습을 돌아봐야 합니다. 이제는 바라고 구하기만 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가지가 되어야겠습니다”라고 했다.

관련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