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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자에게 은혜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발행일 발행호수 2662

중·서·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각 지역에서 예배 드려
“맑은 생활 속에서 자신감과 성실함을 갖춘 소비조합이 되어야”

3월 12일 소사교회에서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김영애 관장(인천교회)은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생각과 마음, 행동과 노력 전체를 체크하시며 지켜보고 계신다고 하셨고, 어렵고 궂은일을 피하지 않고 먼저 감당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마음이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하시며 지켜보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구원 얻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으로 매일매일 더욱 힘껏 달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설교했다.

17일에는 덕소교회에서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있었다.

이영심 관장(전농교회)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맑고 성결한 심령을 갖추기 위한 연단의 과정이며,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귀한 조건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마귀를 이기는 맑은 생활 속에서 자신감과 성실함을 갖춘 소비조합이 되어야 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간절한 노력뿐이며, 한마음으로 뜨겁게 뭉쳐 구원을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신앙촌에서는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한창우 관장(순천교회)은 “은혜를 입었으면 일을 해야 그 은혜가 자꾸 그 사람에게 가고, 전도하고 일하는 만큼 죄가 씻겨지며 심령이 새로워진다고 하셨습니다. 또 기도를 쉬지 않으면 마귀가 침입하지 못하고, 은혜가 입혀져 죄가 그만큼 떨어버려진다고 하셨습니다.

허락하신 일 속에서 귀한 은혜를 받아 간직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맑고 성결하게 살아 구원의 자격을 갖추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언제나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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