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영광의 가치 깨달아
각 지역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구원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야”
6월 2일 소사교회에서 서부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서영숙 관장(가좌교회)은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가치를 깨달았다면 그에 걸맞은 열정과 노력으로 힘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길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안다면 그만큼 간절한 마음과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초창기 집회 때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 모여들었던 모습을 떠올려 보면, 오늘날 우리의 전도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모두 영원한 영광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전도와 사업에 힘쓰며 달려가는 소비조합이 되어야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9일에는 중부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덕소교회에서 있었다. 한인숙 관장(덕소교회)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수많은 체험, 그리고 말씀을 통해 구원의 소망을 갖게 된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체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중요하며, 늘 애쓰고 노력하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무뎌지고 넘어지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건강과 지혜, 용기와 은혜로 맡은 사명을 힘차게 감당하며, 구원의 길을 향해 더욱 힘 있게 나아가는 소비조합이 되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남부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김복덕 관장(기장교회)은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죄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비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말로만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각오를 가지고 뛰는 사람이 필요하며, 구원을 얻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순종하는 자세로 끝까지 힘써 나아가야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