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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조합의 의미와 가치

발행일 발행호수 2662

3월 남자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한마음으로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중부지역합창단 특순

3월 22일 신앙촌에서 남자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중부지역합창단이 특순으로 김소월의 시 ‘산유화’와 찬송가 253장 ‘멀리멀리 갔더니’를 합창했다.
설교에서는 강희봉 관장(수원교회)이 소비조합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전했다. 강 관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일은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일을 실천으로 옮겨 은혜가 담긴 제품을 전해야겠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축복일 예배를 마친 뒤에 참석자들은 각 파트 합창단 모임에 함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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