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말씀
신앙체험기
기획
특집
피플&스토리
오피니언
주니어

생명물 축복은 하나님의 권능

2026년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발행일 발행호수 2663

2026년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 초창기 집회에 내리신 이슬성신
  • 초창기에 집회를 시작할 적에 세상이 알지 못하던, 이슬 같은 은혜가 뽀얗게 내렸지요. 사람의 얼굴이 보일락 말락 하는 정도까지 내렸어요. 그 은혜를 내리며 집회를 하는데 한 번 일어나라 하면 수천 명의 병자가 낫고, 들것을 그냥 내던지고 막 뛰며 그 영광을 돌리고, 대개가 병원에서, “당신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하는 환자들이 와서 나았지요.

    가령 서울에서 하게 되면 전국에서 최고 7만 명까지 모이게 되는 고로, 옥내에는 2,000명밖에 들어갈 수가 없고, 한강의 큰 모래사장 아니면 대운동장, 경기장을 빌려서 거기에 천막을 치고 예배를 봤지요. 그런고로 한 번 집회하는데, 대개가 열흘 집회를 이제 하는. 그러면 뭐 거물들, 기성교인 안 따라다닌 사람 없어요. 임영신 그 총장은 열흘이면 열흘, 집회 계속 그대로 참여하고 손바닥 치며 이제 그런 상태.

    또 그때 목사 수라는 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은혜를 입고 죽을병이 살아나고 해서 자기네 받은 바 간증을 그대로 그 돌림으로 하기 때문에 열흘 주야 1초도 끊어지지 않고 계속 집회가 이제 됐어요.
■ 감람나무에 대한 반발
  • 거기에서 그대로 어떻든 모이기 시작한 다음에 바로 성경과 결부를 시킨 거예요. 호세아서에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¹⁾ 하는 구절을 탁 터트려 놓으니 반발하기 시작하는. 성경을 많이 본 사람은 감람나무는 하나님이라는 낌새를 알게 되는.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건 하나님. 감람나무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와서 이루는 하나님이에요. 진짜 하나님이 드러나면 자기네는 틀렸다는 것 드러나지요. 진짜를 가짜라고 뒤집어씌운 것, 오늘 분명히 물적 증거로 내가 말해 줄래요. 누구든지 알 수 있도록.
■ 시신을 피게 하는 생명물의 권능
  • 이제 생수라는 것 축복 초창기부터 하는 데는, 이 손에서 하나님 신이 나간다는 증거는 물 이제 그 해서 플라스틱 통 위에 축복을 해요. 축복을 하면, 그 물이 하나님의 신, 신의 물로 화한, 하늘의 생명물로 화한 게 되지요.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 하는 게 바로 그 생명물이에요. 그 세계 물로 화하는 거지요.

    이제 친척이면 친척이 그대로 사망하면, 그 죽은 시체는 보기가 흉해요. 보기가 흉하고 뼈가 송장은 굳어지지요.

    그럼 이제 학생들에게 설명을 하고 생수를 줬어요.

    “이게 지금 성신이 충만한 은혜의 물로 화한 거다. 그 증거는 너희 친척들, 그대로 죽은 시체가 있으면, 맹물을 넣어 봐. 한 방울도 넘어가지 않아. 그러나 생수면 그게 위(胃)에 공간이 있으면 100숟가락이라도 다 목구멍으로 넘어가.”

    생수를 마신 다음에, 5시간 정도 지나면 뼈가 굳어져 이렇게 있던 게 쓱 늘어져 내려오고 전신의 뼈가 놀리면 산 사람 이상 노긋노긋노긋 그렇게만 되는 게 아니고, 그게 생수를 마셔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수건에다 발라가지고 그대로 그 얼굴에다 바르고 전신에 바르면 뭐 몇 분 안 돼서 얼굴에 광채가 나요. 그거 다 시험해 봤지요.

■ 시체 시합으로 드러나는 참과 거짓
  • 그다음에는 목사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완전히 목사가 뭐이라는 걸 내가 판가름 지어 드리죠. 기성교인들이 찬송을 하든지 기도를 하든지 얼굴이 점점 색깔이 죽어가고 꺼메지고 그다음에 그 뼈가 굳어져 가지고 이거 부러뜨리지 않으면 넣을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되는 동시에 시체를 피게 하기 전보다, 광채가 나게 하기 전보다, 뼈가 그대로 처음에 굳어 있을 적보다 더 굳어지는 동시에 눈을 시체가 부릅뜨고 흉하게 이제 돼.

    그러면 아, 그 주인, 부인네가 “입관을 시켜 주세요.” 그럼 “그 뼈를 부러뜨리지 않으면 입관을 못 시킵니다.” “뼈 부러뜨리면 안 돼요. 뭐 당장 노긋노긋하게 된 걸 당신네 굳게 해 놓고 이제 무슨 뼈를 부러뜨려요? 당신네 그대로 믿는 예수에게 구하세요.” 그대로 무릎 꿇고 “예수여,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이 뼈 굳어진 걸 말랑말랑, 노긋노긋하고 광채가 났던 게 이제 꺼메지고 이거 굳어졌는데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관에 넣을 수 있도록 뼈가 노긋노긋하게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하여 주시옵소서.” 그대로 10시간이든 100시간이든 거기에 피도록 구해 보라 그거야. 그 기도할수록 더 굳어지고 더 흉악한 모습이 되고 그대로 방바닥에 송장 썩은 물이 흐르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걸 십자가의 피로, 그 보혈이라고 하는, 죄를 씻는다는 썩는 근원을 가지고 그럼 그렇게 굳어지게 하고 그렇게 마귀의 모습으로 그 시체가 더 흉악하게 화하는 거면 그 목사들이 대마귀 새끼 아니에요, 대마귀 새끼예요? 이거 판단하세요. 그 여러분들 볼 수 있어요. 그걸로 판가름 돼요.

    그렇게 광채가 나고 핀 모습이 목사가 만지면 만진 손가락 자리까지 새까맣게 돼요. 신부고 주교고 뭐 추기경이고 갖다 해 보세요. 그 시체가 더 보기 싫게 되고 더 굳어져요. 더 얼굴빛이 괴상해진 걸 보라 그거예요. 그거 목사뿐만 아니라 중 갖다 놔 보세요. 그거 굳어져요. 어떤 종교고 갖다 놔 보세요. 천주교 수녀들 갖다 놓으면 까마귀같이 된다는 게 나와요. 목격하면 어느 게 가짠지 진짠지 알 수 있죠? 그 하나님을 거짓이라고 뒤집어씌웠던 게 이제 드러나요.

    그럼 당장 나가라고 이제 그 상주가 딱 한 다음에 다시 우리 교인 들어가서, 다시 생수를 바르고 내가 은혜 싹 보내 주면 그 부르텄던 게, 꽈리같이 부르텄던 게 정상적으로 되고 눈 부릅떴던 게 정상적으로 되고 그 새까맣게 된 게 그대로 다시 광채가 나고 그전보다 더 아름답게 피고 그 노긋노긋노긋해지고 이게 화하는 게 보여져요.

    그게 하나님의 신이에요. 신. 신이 그 움직일 적에는 은혜가 가요. 그 전번의 아름다운 것보다 더 기가 막히게 내가 보내줘요. 기가 막힌 모습으로 화해요. 그걸 초창기에 많이 해 본 것 우리 교인들 다 모르는 사람 없어요. 거기에 진가(眞假)가 나와요. 그건 실증(實證)이, 실제로 됩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핀 것, 목사 하나가 얼굴에 손을 대면 댄 자리가 새까매지고 그게 뭐인 걸 알 수 있지 않아요? 광채 나게 하는 게, 그게 성신의 역사예요. 하나님의 역사가 틀림없어요.

    그럼 이제 그걸 딱 들어서 실제적인 증거를 권능과 부합돼서 나가면 자기네가 교인을 속여서 끌고 나갈 수가 없는 고로, 성경에 내가 삽입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같이 둘 다 구렁텅이에 빠진다』²⁾는 게 목사들이 지금 교인을 소경을 만들어서 끌고 가는 거예요.
■ 최고의 은혜는 이슬성신과 생명물
  • 성령의 역사가 이 말씀대로 이루어지니, 자기네는 성령이 없어. 그러니 그 생수에 대해서도 교인들을 눈홀림해서 속여 나갈 수가 없어. 코 푼 물, 발 씻은 물, 갖은 소리를 다 했지요. 그러다가 요즘은 뭘로 변했나 하면 화공 약품을 섞는다 그거예요. 시체가 피거든? 그 여러분들 화공 약품을 섞으면 시체 뼈가 굳어졌던 것도 노긋노긋해져요? 그때그때 따라서 자꾸 이렇게 거짓으로 뭐 한.

    시체가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그대로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그게 귀중한 것이 생명물인 걸 아세요. 그런고로 마지막에 그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인. 최고의 성령이에요.

    그럼 이제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리라』³⁾한 것이 오늘날 이 말뿐만이 아니고 그대로 생명물이 흘러나가는 것이에요. 지금 은혜가 나가고 있는 것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중한 은혜인 고로 마지막 최후의 은혜요, 최후의 생명물의 역사요, 최후의 이슬 같은 은혜요, 수많은 수를 백합꽃같이 아름답게 피게 할 수 있는, 그것이 마지막 최고의 은혜인 것이에요.



    찬송 한 장 할까요? (526장 2절)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저기 거룩한 길 있네 슬픈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1986. 8. 20. / 1986. 9. 4. 하나님 말씀>

  • ¹⁾ 호세아 14:5~6
    ²⁾ 마태복음 15:14, 누가복음 6:39
    ³⁾ 요한복음 7:38

관련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