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수식품 선정 신앙촌식품(주), ‘서울푸드 2026’ 참가
신앙촌식품이 부산광역시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 부산을 대표하는 식품 브랜드들과 함께 참가해 국내외 소비자와 바이어를 만났다.
서울푸드는 1983년 처음 개최된 이후 국내 식품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대표 식품 전시회로, 올해 44회를 맞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49개국 1,800여 개 식품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어 식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신앙촌식품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산광역시 공동브랜드인 Be-F와 함께 참가했다. Be-F는 부산 지역 우수 식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 식품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동브랜드로, 신앙촌식품은 부산광역시의 지원으로 홍보 쇼핑백과 제품 안내 자료 등을 활용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바이어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신앙촌식품은 부산우수식품에 선정된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행사에 참여해 지역 식품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식품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반 소비자와의 만남은 물론 글로벌 B2B 상담도 이뤄졌다. 신앙촌식품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장 분위기와 제품을 소개했으며,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오랜 기간 이어온 제조 환경과 품질 관리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신앙촌식품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을 교환했고, 소비자와 바이어, 업계 관계자 등 다양한 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앙촌식품 관계자는 “부산우수식품 선정에 이어 서울푸드 2026까지 참가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원료와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