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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얻으려면 생활이 맑아야 돼요

발행일 발행호수 2662

3월 여성회 축복일 … 2025 연간시상식, 만찬회 열려
전도 세미나에서 전도의 중요성 되새기는 특강시간 가져

긴 겨울을 견디고 이른 봄에 피어난 홍매화 / 신앙촌 식품단지

3월 7~8일, 신앙촌에서 여성회 축복일을 맞아 전도 세미나, 새교인 모임, 소비조합 만찬회, 연간 시상식 등이 있었다.

7일 전도 세미나에서는 이상미 관장(여성협회)의 특강이 있었다. 이 관장은 “지금도 사람들은 참신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우리는 이미 참 하나님을 찾았고 구원을 목표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학의 시대로 종교에도 증거와 검증을 요구하고 있으며, 세상의 여러 종교가 내세우는 주장들은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천부교는 이슬성신 은혜와 생명물의 체험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종교입니다. 신앙신보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전도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세미나 후, 조정옥 권사(전농교회)는 “세미나에 참석해서 신앙신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지인들에게 꼭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앙신보를 잘 활용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8일 축복일 예배에 앞서 2025년 소비조합 연간 시상식과 함께 식품대상인 시상이 진행되었다.

개인 판매 부분 1등은 인천 김지은(구월점), 2등 대전 정지숙(상선점), 3등 소사 정복선(일산주엽점) 사장이 수상했다.

1등을 수상한 김지은 사장은 “주변의 모든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이렇게 귀하고 감사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맡은 일을 성실히 행하며 힘껏 달려 나가는 소비조합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축복일 예배에서 덕소교회 한인숙 관장은 “1차 천국에서 죄를 지어 1차 지옥인 지구에 온 인간은 마귀 구성체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형벌과 함께 죄를 벗을 기회도 허락하셨습니다.

죄를 절제하고 은혜를 놓치지 않아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원을 얻으려면 자유율법을 철통같이 지켜 죄를 범하지 않으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맑은 생활을 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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