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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인"태그에 대해 총 1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미주 교인들

한자리에 모인 미주 교인들

이슬성신절 다음 날인 5월 19일, 신앙촌 맛길에서는 미주 교인 모임이 마련됐다. 이슬성신절을 맞아 미국 각지에서 신앙촌을 찾은 미주교인들의 마음에는 감사함과 기쁨이 가득했다. 워싱턴에서 온 송혜진 집사는 “오늘 오전에는 오디밭에 가서 오디를 맛있게 따먹었어요. 신앙촌에 올 때마다 너무 즐겁고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신앙을 더욱 바로 세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찬송가를 부를 때면 가사가 […]

추수감사절 예배, 미주교인 함께해

추수감사절 예배, 미주교인 함께해

오랜 시간 신앙촌에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 온 미주교인들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였다. 전국 교인들과 함께 맞은 추수감사절 행사 다음 날인 24일에는 신앙촌 맛길에서 미주교인만의 특별한 모임도 가졌다. 모임에서는 ‘의인이 되기를 바라신 하나님’을 주제로 말씀을 함께 들은 뒤, 지난 10월에 열린 천부교 체육대회 각 팀의 테마응원전 영상을 시청했다. 모임 후에는 한식 뷔페가 준비되어 오랜만에 […]

미주교인  모임 및 오디밭 체험

미주교인 모임 및 오디밭 체험

이슬성신절 예배를 위해 신앙촌을 찾았던 미주교인들이 예배 이틀 후인 5월 20일, 신앙촌 맛길에서 다시 한번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L.A, 뉴욕, 워싱턴 등지에서 온 교인들은 찬송을 부르고,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어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신앙촌간장에 대한 진행 상황이 공유되어 큰 관심을 끌었다. L.A교회의 최무년 권사는 “이슬성신절 전에 신앙촌에 도착해 도시락 반찬 포장을 […]

추수감사절 맞아 미주교인 모임 가져

추수감사절 맞아 미주교인 모임 가져

“항상 그리운 신앙촌. 매일 오고 싶은 곳, 떠나고 싶지 않은 곳.” 11월 11일 미주교인 모임에서 만난 참석자들은 신앙촌에 대한 그리움을 한결같이 이렇게 표현했다. 미주교인들에겐 신앙촌에서 함께 찬송을 부르고, 하나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다. 김남희 권사(워싱턴교회)는 “그동안 자주 오지는 못했지만, 이 곳에 올 때마다 매 순간이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절을 열어 주셔서 많은 분들이 이곳에 모인다는 것 […]

꿈에도 그리웠던 신앙촌

꿈에도 그리웠던 신앙촌

9년 만에 신앙촌 방문한 미국 워싱턴교회 이영자 권사와 문태원 씨 해외에서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9년 만에 신앙촌을 찾은 이영자 권사와 아들 문태원 씨는 오랜만에 마주한 신앙촌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문 씨는 중3 무렵 한국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있었다. 이 권사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아들이 인천 천부교회 임원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 오고 있던터라 하나님께 […]

“찬송하며 신앙촌에 오는 날을 기다립니다”

“찬송하며 신앙촌에 오는 날을 기다립니다”

어릴 때 소풍 가기 전날 밤 설렘에 잠이 오지 않는 것처럼 신앙촌에 올 생각에 누구보다 마음이 설레었다는 미주 교인들. 추수감사절 예배와 다음날 있었던 미주 모임을 마치고 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보았다. 풍성한 추수감사절을 보냈다는 박인실 집사(뉴욕교회)는 “집과 교회가 멀어 새벽에 혼자 찬송가를 부르며 지내다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하니 오는 동안 경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미주 교인 추수감사 모임

해외 교인 위한 특강과 영상, 식사 마련돼 추수감사절 예배 다음 날인 11월 13일에는 미주 교인을 위한 모임이 신앙촌 맛길에서 열렸다. 해외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미주 교인들을 위해 다 함께 찬송가 부르기 시간과 ‘광활한 우주의 신비’를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되었고, 소감 발표에 이어 한식뷔페가 준비되었다. 특강을 들은 이은숙 관장(워싱턴교회)은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이 알지 못했던 세계에 대해 […]

미주교인을 위한 신앙촌 투어

미주교인을 위한 신앙촌 투어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한 미주교인들이 신앙촌에서 5월 22일 미주교인 모임과 23일 신앙촌 투어를 마치고 돌아갔다. 그동안 먼 곳에서 영상을 통해 보아 오던 신앙촌 수영장과 숲속 도서관, 오디밭 등을 둘러보며 신앙촌의 자연을 눈에 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수감사절 맞아 미주교인 모임 열려

각오를 새롭게 하는 시간 가져 추수감사절을 오랜 기간 기다려 온 미주지역 교인들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마치고 하루 뒤인 14일, 한자리에 모였다. 하나님 말씀 듣기와 특강, 다 함께 찬송가 부르기 시간을 갖고, 끝으로 오랜만에 신앙촌에 방문한 미주교인들을 위해 한식뷔페가 준비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주교인들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새롭게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오를 달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죄 안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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