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지난 5월 27일, 신앙촌에서는 故조계수(101세) 권사의 입관예배가 있었다. 당시 입관예배에 참석했던 기자는 고인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며 연신 “엄마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는 큰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례 절차와 추모공원에서의 하관을 모두 마친 뒤, 유가족은 신앙촌에 감사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왔다. 장례 후 진행된 전화 인터뷰에서 고인의 장녀 박복희 씨는 “어머니가 편찮으셨는데도 신앙촌에 계시는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