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보는 뉴스] 수녀 성학대로 기소된 신부에게 15년 징역형外
01. 수녀 성학대로 기소된 신부에게 15년 징역형 아르헨티나 법원이 2012년~2016년 동안 두 수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마누엘 페르난도 파스쿠알 신부에게 15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성자’라는 별명이 붙은 파스쿠알은 피해자들의 취약한 상황을 이용해 종교 지도자로서의 권한을 남용했다. 성학대는 피해자들이 파스쿠알에게 고해성사하러 갔을 때 곧바로 발생했다고 한다. 수녀들에 따르면 학대는 에르네스토 바비오에 위치한 누네즈 수녀회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