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성신 은혜 근원이 되어 생명물 샘이 늘 그치잖네”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5월, 신앙촌에서 제46회 이슬성신절 예배가 있었다. 이슬성신은 하늘의 기쁨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로, 이날 예배에서는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음악순서가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첫 번째 무대는 윤성은 관장(신앙촌 음악부)의 지휘와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졌다.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은 어둠을 뚫고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의 고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