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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앙촌 봄꽃 축제 스케치

발행일 발행호수 2663

군락지에서 찍은 벚꽃 사진이 구름과 어우러져 마치 동화나라에 온 것처럼 예쁘게 담겨 기분이 좋았습니다. 찍는 사진마다 봄의 분위기가 잘 살아나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김순옥 사장/기장신앙촌 소비조합

봄인데도 군락지에 빨간 단풍이 있어 신기했어요. 행사에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많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고, 평소 갖고 싶던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어서 흡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민솔(초5)/대전교회

해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참 좋습니다. 작년에 받은 병아리 머리핀을 행운목 화분에 달아 두었는데, 올해도 미션을 통과해 하나 더 받았습니다. 모든 게임이 하나같이 재미있어서 더욱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홍순남 권사/기장교회

비 온 뒤 산책로를 걸으며 먼지 없는 맑은 공기와 풀잎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앙 권사님들과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촬영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몸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서인 권사/부평교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봄꽃 축제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유년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즐거웠습니다.
김주희 관장/서산교회

매달 축복일에 신앙촌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특히 이번 봄꽃 축제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즐거운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유의(초6)/소사교회

풍선 터트리기에서 풍선이 ‘빵’ 하고 터질 때마다 스트레스도 함께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두더지 잡기 게임도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마쳤습니다.
홍미영 집사/소사교회

미니언즈 에어바운스를 10번이나 탔어요! 높이 올라갔을 때도 신났는데, 빨리 내려올 때는 더 신났어요. 다음에도 또 타고 싶어요.
박다솜(초2)/김해교회

실내 에어바운스와 야외에서 한 우유 컬링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컬링에서 우유 상자가 가운데에 쏙 들어갔을 때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우지민(초4)/기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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