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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벚꽃 아래서 봄의 정취 누려

발행일 발행호수 2663

전국 여성회 축복일…전교인 세미나, 새교인 모임, 봄꽃 축제 열려
“은혜를 받고 간직한 자라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 새겨

벚꽃이 만개한 신앙촌 군락지

4월 5일 신앙촌에서 여성회 축복일을 맞아 ‘봄꽃 축제’ 행사가 마련됐다. 곳곳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산책로와 군락지를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롤러장과 분수대 앞에는 다양한 게임과 먹거리가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복일 예배에서 김영애 관장(인천교회)은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감람나무 가지로 구원의 길을 가게 해주심은 큰 혜택입니다.

성경 속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조차 감람나무와 이슬성신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의 조건에는 동참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자기 힘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감람나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이슬성신으로 죄를 씻어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받은 뒤에는 죄와 타협하지 않고, 죄와 상관없는 자라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은혜받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은 없고, 구원 얻을 준비보다 더 급한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힘쓰며, 구원을 향해 노력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한편 전날에는 전교인 세미나와 새교인 모임이 열렸다. 전교인 세미나에서는 이은영 관장(여성협회)이 전도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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