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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향한 행함의 노력

발행일 발행호수 2666

여성회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음악 활동과 전도의 의미 되새겨

7월 5일, 신앙촌에서 전국 여성회 축복일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날 오후에 열린 전국교인세미나에서는 윤성은 관장(여성협회)이 천부교 음악 활동의 역사와 합창의 의미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1957년 특별전도대 창설을 시작으로 시온어린이합창단과 시온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특히 1980년대 세종문화회관 대합창은 전도 활동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자리였음을 전했다.

또한 합창의 목적이 세상의 찬사가 아니라 구원을 주기 위한 것이라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음악이 신앙을 키우고 전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했다.

축복일 예배에서는 박혜영 관장(서동교회)이 “하나님께서는 자유율법을 지켜 죄를 막아내고 죄를 퍼낼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잘못된 교리가 사람들로 하여금 구원을 위한 행함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움직이는 만큼 은혜를 주시는 때이므로, 자유율법을 지키며 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가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강과 설교를 통해 구원을 향한 행함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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