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투우 축복 사제들에 단절 촉구
성학대 피해자가 폭로한 가톨릭 교회와 투우의 연관성 동물보호단체 PETA(동물윤리대우를 위한 사람들)가 최근 제작한 영상에서 성직자 성학대 피해자가 로마 가톨릭 교회와 잔혹한 투우의 연관성을 폭로하며, 교황 레오 14세에게 무고한 동물에 대한 모든 형태의 학대를 인정하고 교회와의 관계를 끊도록 촉구했다. 이 영상에 등장한 인물은 PETA 미국 지부에서 동물 학대 근절 운동을 하고 있는 가톨릭 신자 다니엘 패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