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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신앙촌"태그에 대해 총 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구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터전 신앙촌

구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터전 신앙촌

신앙촌은 천부교 교인들이 함께 신앙을 이어가는 곳으로, 국내외 교인들에게 신앙의 성지가 되어왔다. 하나님께서는 1957년 11월 신앙촌을 건설하시며,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생활함으로써 선한 양심을 기르고 신앙을 키울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신앙촌은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은혜를 받고 죄를 멀리하며 더욱 깨끗한 마음으로 구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터전이다. 1957년 소사신앙촌을 시작으로 1962년 덕소신앙촌, 1970년 기장신앙촌이 건설되었으며, […]

곡식 한 알도 하나님의 조화로 맺어져

곡식 한 알도 하나님의 조화로 맺어져

이번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에는 1958년 소사신앙촌에서 무를 수확하는 사진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추수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이 느껴지는 추수와 관련된 체험기를 이번 호 특집에 모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것은 평생의 복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에 걸려 있는 사진을 보니 소사신앙촌에서 즐겁게 일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제 나이 스무살 때였습니다. 원래 저는 건설대로 들어갔지만, 소사신앙촌 무밭에 무 수확량이 많다는 소식을 […]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향기를 맡아 본 사람들이  모여들고, 모여들고, 모여들어” 은혜의 기쁨 신앙체험기➄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향기를 맡아 본 사람들이 모여들고, 모여들고, 모여들어” 은혜의 기쁨 신앙체험기➄

기성교회에서 핍박을 하기 때문에 은혜를 확실히 아는 교인들도 나를 만나기 어렵게 되었다. 나는 그들이 몇 명씩 모여서 구슬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정을 알고 비로소 전도관이라는 것을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80명으로 시작한 전도관은 1년 9개월 만에 70만의 수가 거의 다 차게 되었다.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향기를 맡아 본 사람들이 모여들고, 모여들고, 모여들어 감람나무의 가지가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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