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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호"태그에 대해 총 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하나님 허락하신 축복의 날, 축복일

하나님 허락하신 축복의 날, 축복일

◆ 가장 가치 있는 길을 찾게 해 준, 나의 첫 축복일 ‘누가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을 줄 수 있을까?’ 1974년 서른아홉 살에 문득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청주에서 남편과 같이 사업을 했습니다. 학교에 교구(校具)를 납품하는 사업이 잘되고 부족한 것이 없었지만 언제부턴가 아등바등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남한테 인정받고 열심히 살아도 돌아서면 허전하고 쓸쓸해지는 허무감이 마음을 […]

50년 교역, 교인들과 마음모아 일했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

50년 교역, 교인들과 마음모아 일했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

남삼호 전직 관장(전 중부 총무)은 1967년에 교역자 생활을 시작하여 50년간 교역을 마무리하고 지난 7월에 정년퇴임을 했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역자로 손꼽히는 그의 교역 생활 이야기를 실어본다. ▶ 둔덕전도관을 개척한 후, 부산으로 발령을 받으셨는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지요? – 1973년 6월 5일, 부산 연산전도관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교회에 갑자기 큰 비용이 필요한 일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궁리해도 […]

교인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교역자의 기본 자세

교인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교역자의 기본 자세

남삼호 전직 관장(전 중부 총무)은 1969년에 교역자 생활을 시작하여 50년간 교역을 마무리하고 지난 7월에 정년퇴임을 했다. 후배들에게 가장 귀감이 되는 교역자로 손꼽히는 그의 교역 생활 이야기를 실어본다. ▶ 어떻게 천부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까? -1958년, 17세 때 어머니를 따라 사주를 보게 되었는데, 사주쟁이가 제가 20대 젊은 청춘에 죽게 될 운명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걱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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