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죄 짓지 마” 하신 말씀 마음에 새겨
죄를 씻어주시는 하나님 만나 은혜 간직하며 성결한 삶 다짐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니 제 삶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 은혜는 저의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몸이 몹시 편찮으셨습니다. 병원 문턱조차 넘기 어려웠던 시절이라 굿을 해보기도 하고 좋다는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웃의 권유로 수원에 있는 교회를 나가게 되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