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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인류는 질병의 원인을 몰라 썩은 고기나 소똥, 심지어 치명적인 수은을 약으로 쓰기도 했다. 이러한 시기를 지나 오늘날 우리는 증상에 맞는 약을 쉽게 복용하지만, 작은 알약 한 알이 몸속에서 어디로 이동해 고통을 잠재우는지 자세히 아는 경우는 드물다. 최근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열린 ‘그 약, 알고 먹나요?’ 전시를 통해 약의 작용 원리를 살펴보았다. 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