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천국을 이루는 기쁨
9월 남성회 축복일 9월 13일 남성회 축복일이 신앙촌에서 있었다. 정태영 관장(소사교회)은 “어린아이의 웃는 얼굴을 바라보면 우리는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만큼 어린아이의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음을 깨끗이하여 하나님의 신을 모실 수 있다면 세상의 근심 걱정은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을 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쁨의 신”이라고 말씀하시며,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솟아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