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축복일 예배
은혜 받은 가지들의 자세 “하나님 말씀 안에 살아야” 남자축복일 예배가 6월 21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초여름의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화창한 날씨 속에 참석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축복일에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축복일 예배에서는 중남부합창단의 특순이 마련되어 이탈리아 가곡 ‘돌아오라 소렌토로’와 찬송가 374장 ‘저 천국에 들어가’를 합창하며 감동적이고도 힘찬 무대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설교에서 김용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