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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추수감사절"태그에 대해 총 1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온 가족 모여 감사한 날” (박홍자 집사 4대 가족)

“온 가족 모여 감사한 날” (박홍자 집사 4대 가족)

보은교회 박홍자 집사 4대 가족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에 모였다. 어머니 기은옥 권사(94세), 언니 박동춘 권사, 형부 조종목 씨, 조카 조성철 씨, 손녀딸 조희주, 희선 양은 신앙촌 레스토랑에 모여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울산에 사는 조카 조성철 씨는 “몇 십년 만에 신앙촌에 왔습니다. 우리 신앙촌이 이렇게 아름다워지고 크게 발전하다니 정말 기쁩니다. 주일학교 때 서울 4중앙 […]

“새로운 시작” (30년 만에 신앙촌 방문, 윤동식 씨)

“새로운 시작” (30년 만에 신앙촌 방문, 윤동식 씨)

윤동식 씨(43세)가 허정일 관장(현 한일물산 부사장)의 초대로 30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중학교 1학년 때 친구한테 전도되어 울산천부교회에 다녔던 윤 씨는 “그때는 중학생만 300여 명 이상 교회에 다녔어요. 그 가운데는 향취를 맡은 아이들도 있었고 생명물로 시신이 피어나는 것을 본 친구도 있었어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는 윤동식 씨는 “울산교회에 다닐 때 계셨던 허정일 […]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

십년 만에 신앙촌을 찾은 워싱턴교회 문태원 씨(42세)는 고향을 찾아온 사람처럼 기분이 들떠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신앙촌에 왔습니다. 신앙촌에 오면 언제나 마음이 편안하고 기쁩니다.” 문태원 씨는 하나님의 권능을 크게 깨달은 적이 있다고 했다. 1988년 두 차례 뇌수술을 받았는데 온몸이 마비되어 전혀 움직일 수 없었다. 의료진도 포기하라고 할 정도의 상태였는데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신 생명물을 마신 후 상태가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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