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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이슬성신절"태그에 대해 총 2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이라 높으신 그 이름 감람나무’

‘놀라운 일이라 높으신 그 이름 감람나무’

제30회 이슬성신절예배가 5월 16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미주교인들은 며칠 전 귀국하였고, 전국의 천부교인들은 이슬성신절 전날, 각 교회에서 대절한 버스를 타고 아침에 출발하여 오후에 신앙촌에 도착하였다. 신앙촌의 청명한 날씨는 신앙촌에 온 많은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했다. 부모는 자녀를, 할아버지는 손자를 데리고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의 표정은 30회를 맞는 이슬성신절을 찬양하듯 감격과 감사함이 넘쳐났다. 신앙촌 […]

전야에 내린 이슬성신 사진

전야에 내린 이슬성신 사진

제30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 사진전시실엔 1996년 11월 추수감사절 전야에 내린 이슬성신 사진이 전시되었다.

전국 여청 합창단과 시온오케스트라의 합주

전국 여청 합창단과 시온오케스트라의 합주

전국 여청 합창단이 시온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합창을 하고 있다.

솔리스트 오윤실씨의 독창

솔리스트 오윤실씨의 독창

솔리스트 오윤실씨의 독창

이종은씨의 파이노 협연

이종은씨의 파이노 협연

이종은씨의 피아노 협연

시온남성합창단의 합창

시온남성합창단의 합창

시온남성합창단의 합창

음악회 사회를 본 이상아 씨

음악회 사회를 본 이상아 씨

음악순서 진행을 한 이상아씨.

신앙촌 분수대에서의 피크닉

신앙촌 분수대에서의 피크닉

예배를 마친 후 신앙촌 분수대 주변에서 소풍 온듯 도시락을 먹는 사람들.

군락지의 깨끗한 잔디와 여유로운 시간

군락지의 깨끗한 잔디와 여유로운 시간

깨끗하게 손질한 잔디가 손짓하는 군락지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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