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기쁨을 느끼다
지난 5월부터 시흥교회에서 시무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예쁜 아이들을 많이 전도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6월에 체육대회 발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말마다 소사교회에 모여 청군 학생들이 운동연습을 하는데 처음엔 데려갈 아이가 없었습니다. 체육대회의 취지와는 동떨어진 저의 모습에 이대론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린이가 참가하는 “한마음 대형 바통”경기가 발표되었습니다. 꼭 전도하여 선수로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예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