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 대서양 노예무역을 “광범위한 인신매매”로 규정 外
* 1980년 미국 오하이오 성당에서 71세 수녀 마가렛 앤 폴이 잔혹하게 살해돼. 목과 몸통에 27~32차례 칼에 찔렸고, 거꾸로 된 십자가 형태로 찌른 흔적도 발견. 용의자는 수녀의 장례미사를 집전한 로빈슨 사제였지만, 경찰 간부 개입 후 미제로 묻혀. 수십 년 후 그 사제가 범인으로 밝혀졌지만, 경찰은 “당시 가톨릭은 건드릴 수 없었다”고 증언. 살인을 저질렀는데도 수십 년간 건드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