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건강을 지켜준 ‘요구르트 런’
박종구 권사(75세, 서마산교회)는 신앙촌 요구르트 ‘런’이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꾸준히 섭취해 왔다. 2006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런을 중심으로 식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진단 당시부터 수술 이후의 선택, 그리고 현재의 일상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 런을 오래 드셔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건강 상태와 평소 식생활은 어떠신가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수술을 했었나 […]